The Transformation of Separation (Rom 12:2)

2011.07.03Rev. Eddie Byun

변화는 세상으로부터의 분리와 하나님께 드림(성별)을 거쳐 일어나며, 그 시작은 마음의 새롭게 됨이다. 그리고 그 변화는 하나님의 선하고 완전한 뜻을 믿는 확신에서 완성된다.

변화는 분리에서 시작됩니다

로마서 12장 2절은 세상을 본받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세상은 지구의 자연이 아니라 세상이 가르치고 지배하는 가치관과 믿음 체계를 가리킵니다. 요한일서 2장 15-16절은 세상의 것을 육체의 욕망, 눈의 욕망, 이생의 자랑으로 요약합니다. 오늘날 교회와 세상의 차이가 점점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떠나 구별되지 않으면 우리는 날마다 세상의 메시지에 빚어지고, 죄는 우리를 얽매고 지연시키고 본래의 소명에서 떨어뜨립니다. 그러므로 변화에 앞서 분리가 있어야 합니다.

변화는 마음을 새롭게 하는 드림에서 이루어집니다

법적으로 우리의 신분은 회심하는 순간 즉시 바뀌지만, 세상에서 배운 습관과 거짓말에서 벗어나는 일은 시간이 걸립니다. 영화 쇼생크 탈출의 레드가 감옥에서 나온 뒤에도 여전히 죄수처럼 살았던 것처럼, 우리의 생각은 오랜 세월 동안 세상의 방식에 길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새롭게 됨이 필요하며, 이 변화는 마음을 드리는 데서 시작됩니다. 진리로 생각을 채우고, 생각이 흐를 때 거룩하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영혼에 좋은 것을 먹여야 합니다. 모든 죄의 싸움은 잘못된 믿음 체계에서 비롯되므로 싸움은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변화는 확신을 가진 용기에서 완성됩니다 (로마서 12:2)

로마서 12장 2절의 셋째 요소는 분별입니다. 세상에서 분리되고 마음이 새롭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선하고 기뻐하시며 온전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꺼리는 이유는 그 길이 재미없는 계획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탄의 거짓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지 말고 원수를 축복하라고 말씀하시는 것도 우리가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보다 낫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압력 앞에서 움츠러드는 비겁함을 넘어서, 하나님을 가장 귀한 분으로 여기는 확신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생명, 낙태, 결혼, 정의의 문제에서도 죄에 맞서 담대히 서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아갈 세대가 되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에서 바울은 자신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주님께 받은 사명을 마치기를 원했습니다. 우리도 이런 마음으로 우리의 삶이 우리 자신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그분의 나라를 위한 것이라고 선포해야 합니다. 우리는 안락지대에서 나와 최전선에 서야 하며, 이미 충분한 순응하는 그리스도인과 타협하는 그리스도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용기와 확신을 가진 세대가 되어 세상에서 구별되면서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Apply to Life

  • 세상의 가치관이 우리를 빚지 않도록 세상으로부터 분리된 삶을 살아갑시다.
  • 하루에 말씀과 기도로 우리 마음을 먼저 채우고, 텔레비전과 뉴스에 쏟는 시간을 돌아봅시다.
  • 우리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순종하도록 진리로 마음을 새롭게 합시다.
  • 하나님의 뜻이 선하고 온전하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께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드립시다.
  • 세상의 압력 앞에 비겁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위해 담대하게 서는 믿음의 용기를 구합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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