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새로운 역사를 꿈꾸는 여러분에게_전체
하나님은 지금도 소리로 말씀하시는 분이며,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데서 참된 능력이 나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죄 사함을 받아 참 자유를 누리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여겨 청지기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소리로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기독교는 소리의 종교입니다. 만물은 하나님의 말씀의 소리로 지어졌고, 우상은 말을 못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여리고성이 소리로 무너졌듯이 복음의 소리가 들려올 때 우리 안의 죄악의 성도 무너집니다. 세상에는 정보와 잡소리가 넘쳐도 생명의 소리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약한 우리를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
사람의 능력은 사람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데 있습니다. 작은 낚싯대로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큰 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스피드가 필요했다면 날개를 주셨을 것이고, 힘이 필요했다면 코끼리 같은 코를 주셨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능력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성령의 능력, 말씀의 능력, 복음의 능력입니다. 내가 부족해도 하나님과 함께하면 힘이 있습니다.
참 자유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가난과 질병, 억압에서 탈출하려고 애씁니다. 그러나 영화 빠삐용의 주인공은 악마의 섬을 탈출하고도 결국 도박과 병으로 삶이 무너졌습니다. 죄는 우리를 불안하게 하고 두렵게 하며 삶을 묶어버립니다. 자유는 미국이나 남한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곳,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죄 사함을 받을 때 중한 죄짐을 벗고 참된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니 청지기로 삽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 나라의 청지기로서 섬기는 일입니다. 내 몸도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몸이며, 내 자녀와 우리 교회도 아버지의 것입니다. 청지기는 걱정이 없습니다. 주인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시절을 지나면서도 주님께서 알아서 하심을 믿고 살아왔습니다. 내 것이라는 생각을 내려놓을 때 우리는 자유롭게 섬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며 삽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죄인이기에 날마다 겸손해야 합니다. 다윗은 왕이었지만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춤을 추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어른인 척하지 말고 아버지 앞에 어린아이처럼 살아야 합니다. 이 자유는 가정에서도 드러납니다. 높은 자리에 있어도 아내의 짐을 대신 들고 뒤따르는 기쁨이 여기서 나옵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유가 우리 삶 전체를 자유롭게 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생명의 소리를 듣는 사람이 됩시다.
- 약한 나를 하나님과 함께 채우시는 능력을 의지합시다.
- 죄의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립시다.
- 내 것에 매이지 않고 모든 것을 주님의 것으로 여기며 청지기로 섬깁시다.
-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겸손하고 기쁘게 삽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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