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Dream is

2010.09.17

인생의 의미와 목적은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아는 데서 시작되며, 하나님은 죄의 바이러스로 인해 잃어버린 우리의 축복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회복시키기를 원하신다는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지으셨으니 나는 우연한 존재가 아닙니다

인생은 뿌리를 알아야 그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부모를 통해 태어났지만 우연히 태어난 존재도, 실수로 태어난 존재도 아닙니다. 책상과 시계와 안경에 설계자가 있듯이, 하늘과 땅과 꽃과 인간에게도 목적을 가지고 만드신 창조자가 계십니다. 인간은 진화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입니다. 나를 만드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며, 그분을 알 때 내 존재의 의미와 삶의 목표가 분명해집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고귀한 존재입니다

인간은 동물이나 식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만드신 존재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고 대화하며 그분의 축복을 누릴 특권을 가진 인간은 참으로 소중합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자신을 쓰레기처럼 여기고 자포자기하며 동물처럼 살아갑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불행이 아니라 스스로 만든 불행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우주의 주인공으로 디자인하셨으니 짐승처럼 살지 말아야 합니다.

죄는 하나님을 잃어버리게 하는 바이러스입니다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는 말씀처럼, 죄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을 거부하게 만듭니다. 도덕적인 잘못들은 죄의 현상이며, 진짜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빛을 거절한 사람이 축복을 잃듯이, 죄는 우리를 어둠 속에 머물게 합니다. 인간은 종교와 선행으로 죄를 해결하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없듯, 인간을 구원할 존재는 인간 이상이면서 인간이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죄의 뿌리가 뽑힙니다

인간이면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그분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영혼 속의 죄의 바이러스를 제거하셨습니다. 열이 날 때 해열제를 먹어도 폐결핵 약을 먹어야 병이 낫듯, 죄의 현상만 다루어서는 안 되고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과 계시록 3장 20절이 말씀하듯, 구원은 복잡하지 않고 누구나 믿음으로 열어 받을 수 있는 축복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을 영접합시다

구원은 특별한 조건이 없고, 마음을 열어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지으셨음을 믿고 나의 삶의 목적을 알기 원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들어오십니다. 설교자는 청중에게 기도로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안내하였고, 쪽지에 이름을 적고 하나님께 편지를 쓰도록 권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이에게 하나님은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삶에 적용하기

  •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 앞에 나아갑시다.
  • 짐승처럼 살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엄을 기억합시다.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죄를 용서받고 마음의 문을 엽시다.
  •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하나님께 구하며 방황을 끝냅시다.
  • 하나님께 편지를 쓰고 기도로 하나님과 가까워집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 Acts2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