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너희 몸을 의의 종으로 드리라
우리는 죄의 종으로 살던 과거로 돌아갈 수 없으며, 이제는 하나님의 의의 종으로 자신을 드려 거룩함에 이르러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가장 큰 관심입니다.
과거의 지체를 의의 종으로 드립시다 (19절)
이전에는 우리의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어주어 불의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의 사람이 되었으므로, 우리의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야 합니다. 설교자는 머슴의 모습을 예로 듭니다. 머슴은 보상과 칭찬이 없어도 주인을 위해 충성하고 떠날 수 없는 자리에서 일합니다. 주님의 종도 그렇게 대가를 바라지 않고 기뻐서 섬기는 자입니다. 자존심과 따짐을 내려놓을 때 신앙이 깊어집니다.','body':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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