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방콕> 영원한 생명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 한 알처럼 작게 시작하지만 살아 있기에 반드시 크게 자란다. 그러므로 당신 자신이 천국의 겨자씨로 심겨져 있으니 생명력 있는 겨자씨로 살며 기도하자.
하나님의 나라는 작게 보여도 크게 자란다 (vv. 30-32)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겨자씨에 비유하셨습니다. 겨자씨는 망고씨에 비해 약 10만 배나 작지만, 심으면 싹이 나고 나무로 자라 3, 4미터까지 큽니다. 설교자가 2주 전에 직접 심은 씨앗은 14일 만에 10cm가 자랐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이처럼 작게 시작하지만 일단 시작되면 엄청나게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도 베들레헴 말구유에 작게 오셨고, 열두 제자와 함께 시작하셨지만 지금은 전 세계에 수십억 명이 예수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 씨앗은 자라고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다 (18절)
설교자는 한국 서울의 한 미용사가 꿈에서 본 산꼭대기 밭을 경상도 산속에서 찾아 사게 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곳에서 기도와 찬양을 드리자 위독하던 할머니가 살아났고, 한 사람씩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사과나무를 심어 대회에서 1등을 했고, 산 꼭대기에 교회가 세워져 지금은 40명이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님은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이기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이 있는 씨앗은 사탄도, 어둠도 죽일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는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바로 천국의 겨자씨이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가문, 캠퍼스, 직장 같은 곳에 심으시고 그 한 사람을 통해 많은 사람을 예수님께 돌아오게 하십니다. 아브라함 한 사람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돌아왔듯이, 당신이 다니는 교회도 작게 보여도 하나님께서 심어 놓으신 겨자씨입니다. 당신을 작다고 여기지 마십시오. 당신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크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설교자는 태국이 세계 선교의 겨자씨로 쓰임 받기를 선포하였습니다.
생명력을 구하며 기도할 때 비전이 이루어진다
비전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고 기도할 때 이루어집니다. 설교자는 두 가지 기도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첫째는 말라 버린 씨가 아니라 살아 있는 천국의 겨자씨로 살게 해 달라는 기도이고, 둘째는 2015년까지 100만 명의 크리스천이 생기는 비전이 이루어지게 해 달라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태양과 별을 만드시고 죽은 자도 살리신 분이시니 생명력을 주지 못하실 리 없습니다. 기도하면 용기가 생기고 전도하게 됩니다.
삶에 적용하기
- 나는 천국의 겨자씨로 나를 심어 놓으신 하나님을 믿고 살아 있는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 내가 다니는 가정, 학교, 직장에 하나님께서 나를 심어 놓으셨음을 기억하고 그곳에서 복음을 전합시다.
- 작게 보여도 살아 있는 우리 교회를 위해 생명력을 구하며 기도합시다.
-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먼저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씁시다.
-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신 분이니 2015년까지 이루어질 비전을 기도로 붙듭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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