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갈등속의 출생 (창25:19-26)
갈등 속에 태어난 야곱의 출생을 통해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고, 주권으로 택하시며, 기대보다 넘치게 채우시고, 삶을 변화시키신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기도는 모든 문제를 푸는 열쇠입니다 (19-21절)
이삭은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지 못하자 여호와께 간구했고,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이삭은 20년 동안 자녀가 없었지만 낙심하지 않고 기도로 문제 앞에 나아갔습니다. 여러분에게 다른 사람에게는 문제가 아닌 일이 여러분에게는 문제가 되고 있습니까? 문제가 있어도 기도하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니, 새벽과 저녁에, 때로는 금식하며 기도하십시오. 기도할 때 하나님이 움직이시고, 막힌 자리에서 탈출구가 보이게 됩니다. 낙심하고 절망할 때에도 기도가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
선택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22-23절)
리브가의 뱃속에서 두 아기가 싸우자 리브가는 하나님께 나아가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여쭈었습니다. 하나님은 두 민족이 그 태에서 갈라지고 형이 동생을 섬기게 될 것이라고 대답하셨습니다. 큐티는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께 묻고 그 음성을 듣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이 왜 에서가 아니라 야곱을 택하셨는지 우리는 다 알 수 없지만, 그 택하심이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로마서 9장도 그 택하심이 행위가 아니라 우리를 부르시는 분의 은혜에 있음을 알게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를 선택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채우십니다 (24절)
리브가가 출산할 때 보니 뱃속에는 쌍둥이가 들어 있었습니다. 한 명을 구했는데 둘을 주신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기대하고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채워 주시는 분입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은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넘치도록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고백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을 귀하게 쓰셨습니다. 어린아이의 도시락으로 오천 명을 먹이셨고, 다윗을 들어 골리앗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연약하고 보잘것없는 사람을 들어 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갑시다.
우리의 인생은 변할 수 있습니다 (25-26절)
에서는 붉고 온몸에 털옥 같은 모습으로 태어났고, 야곱은 형의 발뒤꿈치를 붙잡고 나왔습니다. 야곱이라는 이름은 발뒤꿈치를 잡은 자, 남을 빼앗는 사람이라는 뜻이어서 그의 인생은 아주 어렵게 시작되었습니다. 이사야 41장 14절은 그를 지렁이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이스라엘, 곧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자라는 이름으로 바꾸셨습니다. 호세아 12장 3절은 그가 하나님과 씨름하며 축복을 받는 인생으로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과거가 부끄럽고 연약하더라도 우리의 삶을 바꾸시는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삶에 적용하기
- 문제 앞에서 원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새벽과 저녁에 기도합시다.
- 여러분에게 이해되지 않는 일이 있을 때 원망하기보다 하나님께 물음으로 나아갑시다.
- 우리를 선택하신 하나님의 주권과 무한한 은혜에 감사합시다.
- 우리의 기대보다 넘치게 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합시다.
- 과거가 부끄럽고 연약하더라도 하나님께 나아가 삶이 변화되기를 구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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