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위해 중보기도 하시는 예수님

2010.09.17하용조요한복음 17:1-5

예수님은 중보기도의 첫 대상을 자기 자신으로 삼으셨고, 그 기도는 자기 유익이 아니라 세상에 오신 목적과 사명을 끝까지 완수하게 해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우리도 흔들리지 않고 사명의 길을 계속 가야 합니다.

중보기도의 첫 대상은 자기 자신이다 (1-8절)

요한복음 17장에서 예수님은 세 영역을 위해 기도하시는데, 첫 번째 대상은 자기 자신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가 성숙한 것이고 자기를 위한 기도는 부끄러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른 사람보다 먼저 자신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건강하고 은혜가 충만해야 남을 도울 수 있듯이, 하나님의 영광이 먼저 우리에게 임하기를 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만 이 기도는 자기의 안락과 욕망, 이기심을 채우기 위한 기도가 아니었습니다.](2)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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