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다윗과 밧세바 (삼하 11:1~13)
다윗은 가장 높은 자리와 가장 평안한 때에 시험에 넘어졌습니다. 죄는 감출수록 자라므로 우리는 깨어 있으면서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회개해야 합니다.
정상의 자리가 가장 위험한 자리입니다 (1-2절)
다윗은 왕이 된 뒤 이스라엘에 축복과 부흥이 부어지고 주변의 적을 물리친 가장 평안한 때에 있었습니다. 아내가 19명이나 있었고 원하는 것을 얻을 권력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진 정상의 자리가 가장 위험한 자리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2절의 말씀처럼 나는 넘어지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는 때가 바로 위험한 때입니다. 마귀는 가장 좋은 자리에 있는 사람을 그냥 두지 않으므로 더욱 깨어 있어야 합니다. 다윗이 옥상을 거닐다 목욕하는 여인을 본 것도 이 평안한 때였습니다.','body_check':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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