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하나님께로서 난 사람들
사람은 누구나 죄인으로 태어나 죄를 짓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들어오면 죄가 드러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죄를 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죄를 이기기로 결심합시다.
모든 인류에게 공통된 것은 죄입니다
이 지구상에는 나라, 언어, 문화, 종교가 다른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모든 인류가 공통으로 가진 것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죄입니다. 시편 51편 5절은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다고 고백하고, 로마서 3장 10절은 의인이 하나도 없다고 말합니다. 죄는 하나님의 율법에 반대되는 불법이며, 사람은 국법이나 사회법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께 범죄했기에 모두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 안에는 죄밖에 없습니다.
말씀이 들어와야 죄가 드러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죄인이 아니라고 착각하며, 도덕적으로 살아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이 비춰질 때 거울에 자기 모습이 보이듯 죄가 드러납니다. 히브리서 4장 12-13절은 하나님의 말씀이 혼과 영을 찔러 쪼개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한다고 말합니다. 김승길 형제는 성경이 손에 쥐어지자 눈물을 흘리며 자복했습니다. 말씀이 들어와야 죄의 본질이 보이고 회개가 시작됩니다.
죄는 내 안의 본성이기에 노력으로는 끊을 수 없습니다 (19-20절)
사람은 죄를 짓고 싶지 않아도 자꾸 죄를 짓습니다. 로마서 7장 19-20절에서 바울은 원하지 않는 악을 행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는 죄의 본능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마음에 없으면 죄를 쉽게 짓지만, 말씀이 있으면 양심이 예민해져 죄 짓기가 어려워집니다. 손을 찍고도 도박을 되풀이하는 사례처럼, 선한 일을 하거나 몸을 괴롭히는 노력만으로는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까만 연탄은 닦아도 더러운 채로 남으니 불에 들어가야 하얗게 변합니다.
예수님만이 죄를 용서하실 수 있습니다 (13절)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러 오셨고,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죄를 용서하실 능력이 있습니다. 공자, 소크라테스, 석가모니도 죄인이기에 남의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는 죄가 존재할 수 없으며, 귀신들도 예수님 앞에서 떠나갑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영접하는 것이 죄를 씻는 유일한 길입니다.
의지와 결단으로 죄를 짓지 않기로 결심합시다 (7-8절)
하나님은 죄를 짓지 않을 길을 예비해 주셨지만, 선택과 결단은 우리 자신에게 있습니다. 밥상이 차려져도 먹는 것은 내가 해야 하듯, 죄를 짓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것은 각자의 몫입니다. 죄를 짓지 않기로 하면 수입이나 지위에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결심하면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했고, 예수님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습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삶에 적용하기
-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합시다.
- 주님 안에 거하겠다고 결심합시다.
- 죄를 짓게 하는 나쁜 친구와 관계를 끊어봅시다.
- 술이나 담배처럼 원치 않는 습관을 주님의 능력으로 끊어봅시다.
- 고난주간에 내 안에 끊지 못한 죄가 있는지 돌아봅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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