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eme Eye Surgery (MT 5:27-30)

2010.03.07Rev. Eddie Byun

마태복음 5:27-30의 '눈을 빼어 버리라'는 말씀은 죄를 끊어내라는 명령이며, 거룩함을 아름다운 것으로 보고 죄를 미워하는 눈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죄는 언제나 무언가를 죽이므로 죄를 미워하고 끊어내야 합니다.

마음의 타락은 눈에서 시작되니 눈을 언약으로 지키십시오 (27-30절)

예수님은 간음에 대한 말씀에서 마음이 무너지는 일이 눈에서 시작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죄를 짓게 하는 오른눈을 빼어 버리라고 명령하십니다. 이것은 문자 그대로 몸의 일부를 훼손하라는 뜻이 아니라, 죄의 원천을 단호하게 끊으라는 극단적인 방법입니다. 욥기 31장 1절처럼 우리는 먼저 자신과 하나님 앞에서 눈과 언약을 맺어야 합니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읽고, 무엇을 흘끗 쳐다보는지부터 바꿔야 합니다. 성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두 번째 눈길이 죄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거룩함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합니다.','body2':null}]}; 주의: 위 JSON은 스키마 구조를 따르지 않는 잘못된 출력이므로 아래의 올바른 JSON으로 대체합니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 영어 예배(English Service)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