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onata 2007 삿포로_설교

2010.09.17

행복은 돈과 권력과 쾌락에서 오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과 희망과 사랑에서 옵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불가능의 벽이 깨지고, 약속에 기초한 미래가 열리며, 죄가 덮여 참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돈과 명예와 쾌락은 참된 행복을 주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돈과 권력과 쾌락이 행복을 준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쫓습니다. 그러나 돈이 많아서 불행한 사람이 더 많고, 대통령이나 총리도 행복한지 되물어야 합니다. 쾌락은 결국 절망과 좌절을 줄 뿐입니다. 돈과 권력과 쾌락은 행복을 약속하는 것 같지만 결국 속임수이며 아무것도 아닙니다. 참된 행복의 조건은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 있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며, 그 가운데 제일은 사랑입니다. 이것을 영혼의 비타민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이 불가능을 깹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이며, 다른 말로 하면 신뢰하는 것입니다. 의심하면 지옥이 오고 믿으면 천국이 옵니다. 부부와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도 서로를 믿을 때 아름다운 관계가 세워집니다. 그러나 내 생각과 내 경험과 내 의지로 만든 믿음은 가짜이며 영향력이 없습니다. 참된 믿음은 하나님이 마음속에 심어 주시는 믿음이므로, 그 믿음을 받기로 결정하는 순간 생명의 씨앗이 들어와 인생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약속을 붙잡는 희망이 오지 않은 내일을 열어 줍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에는 길과 진리와 생명이 필요하며, 이것이 있을 때 희망이 생깁니다. 희망은 오지 않는 미래를 향해 가는 힘이며 인생의 등대입니다. 그러나 약속 없는 희망은 허무하고 사람을 가짜 희망에 속게 합니다. 하나님은 죽으면 천국이 있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붙잡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고 자신감을 가집니다.

죄를 덮고 치우는 사랑이 참된 행복의 열쇠입니다

사람에게 짓는 죄와 하나님께 짓는 죄, 곧 원죄가 있으면 사람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돈이 많든 지위가 높든 죄가 있으면 불행해집니다. 죄를 없애는 사랑은 조건이 없고, 희생하며,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께 있으며, 하나님은 내 죄를 용서하시려고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죄가 덮이고 치워지며, 하나님은 그 죄를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지금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시는 은혜를 받으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시며 참된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것은 공짜이므로 돈을 내거나 금식할 필요도 없고 자기를 학대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믿겠다고 마음으로 말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눈치가 빠르셔서 그렇게 표현하지 않아도 알아들으십니다. 이제 자살을 꿈꾸지 말고 절망을 붙잡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인생은 열려 있습니다.

삶에 적용하기

  • 내 생각과 경험으로 만든 가짜 믿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을 받아들입시다.
  • 약속 없는 희망을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희망을 붙잡읍시다.
  • 내 죄를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와 덮음을 받읍시다.
  • 분노와 상처를 사랑으로 녹이고 치유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 이제 자살과 절망을 생각하지 말고 열려 있는 인생의 미래를 바라봅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 Acts2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