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홍수 콘서트_설교

이재만선교사

노아홍수는 양적으로 지구 전체를 덮었고, 질적으로는 땅을 파멸시킨 격변이었습니다. 토양 액화, 저탕류, 쓰나미로 설명되는 이 사건의 흔적은 지층, 화석, 석탄에 남아 있으며, 이를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창조와 심판의 진실을 바르게 볼 수 있습니다.

노아홍수는 지구 전체를 덮은 사건입니다

노아홍수는 성경의 어느 일지보다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노아가 600세 되던 해 2월 17일에 시작하여 2월 27일에 끝났다는 일지가 있습니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덮였다는 기록은 지구 전체가 물로 덮인 홍수가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방주를 만들고 동물들이 모이고 까마귀와 비둘기를 보낸 모든 과정도 전지구적인 홍수임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께서 다시는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하신 약속도 전지구적인 심판이 다시 없다는 뜻으로, 지금까지 지켜지고 있습니다.

홍수는 땅을 파멸시킨 격변이었습니다

히브리어 마뿔은 노아홍수 심판 사건에서만 쓰이는 단어입니다. 노아홍수 일지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물이 아니라 땅입니다. 하나님은 사람과 땅을 함께 멸하겠다고 하셨고, 홍수 후에는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홍수가 시작될 때 땅의 샘들이 터지고 지각이 부서지며 지진과 용암 분출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노아홍수는 양적으로는 전지구적이고, 질적으로는 땅이 무너진 사건입니다.

토양 액화와 쓰나미가 흙과 물을 움직였습니다

강한 지진이 나면 흙이 마찰력을 잃고 액체처럼 움직이는 토양 액화가 일어납니다. 이때 집이 무너지듯 흙이 쉽게 흘러갑니다. 바다의 지진은 쓰나미를 만들며, 쓰나미는 시속 800킬로미터 가까이 달리고 비행기 속도와 맞먹습니다. 칠레 지진 때 쓰나미는 태평양을 가로질러 22시간 만에 일본에 닿았습니다. 노아홍수의 물은 잔잔한 물이 아니라 이런 쓰나미와 흙이 뒤섞인 물이었습니다.

지층과 화석은 저탕류가 만든 흔적입니다

지질학자들은 오랜 세월에 걸쳐 지층이 쌓였다고 배웠지만, 콜로라도 주립대학의 실험에서 지층은 저탕류에 의해 순식간에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 헬렌스 화산 폭발 때도 저탕류가 지층을 만들었습니다. 화석은 살아 있을 때 갑자기 매몰된 흔적이며, 조개가 입을 다문 채 발견되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화석은 진화의 순서가 아니라 매몰된 위치를 보여 줍니다. 중간단계 화석은 찾을 수 없었으며, 다윈 자신도 이를 치명적인 반론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석탄과 땅의 순서는 노아홍수를 증언합니다

석탄의 대부분은 나무 껍질이며 뿌리가 없고, 넓은 면적에 걸쳐 있으며 때로는 조개와 물고기 화석까지 함께 나옵니다. 이는 나무 껍질이 물에 떠다니다 저탕류에 묻혀 열과 압력을 받아 만들어졌다는 홍수 모델로 설명됩니다. 땅을 파면 맨 아래 복잡한 땅, 그 위 화석 없는 지층, 그 위 화석이 나타나는 지층의 순서가 보입니다. 이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은 창조와 홍수의 증인이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노아가 은혜를 입은 것처럼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성경은 노아가 당대의 의인이었지만 그러나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고 기록합니다. 예수님은 노아 때와 같이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다가 심판을 맞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의 기준은 믿음으로 말미암은 은혜이며, 창조자이신 아들 하나님께 모든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살아 있을 때나 죽은 후에나 우리의 구원은 이분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삶에 적용하기

  • 노아홍수를 사실로 받아들이고 성경의 기록을 믿음으로 신뢰합시다.
  • 화석과 지층을 과거의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다시 살펴봅시다.
  • 우리가 보는 세상이 처음 창조의 모습이 아니라 심판을 거친 모습임을 기억합시다.
  • 노아처럼 은혜를 입은 자로서 창조자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지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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