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헌신_전체
참된 예배는 거듭난 예배자가 성령 충만하고 거룩하며 하나님 나라의 꿈을 품을 때 드려지며, 이런 예배가 회복될 때 참된 부흥이 옵니다.
참된 예배는 거듭난 예배자에게서 시작됩니다
요한복음 4장 21절에서 24절을 읽으며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받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전합니다. 참된 예배자가 되려면 먼저 거듭나야 합니다. 니고데모가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도 알아듣지 못했듯이,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도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합니다. 교회에 오래 다니고 성가대와 주일학교에서 봉사해도 거듭남의 경험이 없다면 찬양과 봉사는 육적인 것에 머물고 맙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셔서 내 죄가 사해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영적 경험이 예배의 출발점입니다. 이 경험이 있을 때 예배는 살아납니다.
성령 충만한 예배자가 참된 예배를 드립니다
에베소서 5장 15절에서 19절을 함께 읽고 술 취하지 말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는 말씀을 나눕니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마음으로 노래하는 찬양이 나올 수 없으며, 성령의 충만함이 있을 때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게 됩니다. 예배를 쉽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누구나 주님 앞에 나올 수 있지만, 거듭난 삶은 분명히 달라져야 합니다. 변명하며 살거나 마귀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하며 기도를 마쳤을 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던 것처럼, 우리의 예배도 죄와 잘못된 생각을 태우는 성령의 불이 임하는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거룩하고 순결한 사람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레위기 19장 2절과 베드로전서 1장 15절을 인용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룩하라고 말씀하셨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예배자의 입술과 마음과 손이 순결하기를 원하십니다. 사람이 많거나 헌금이 많거나 봉사를 많이 하는 것이 능력이 아니라 순결이 능력입니다. 모세가 떨기나무 앞에서 신을 벗어야 했던 것처럼 하나님 앞에서는 거룩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꿈이 없는 사람은 찬양하기 어렵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매를 맞고 감옥에서 찬송했던 것처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찬양이 참된 예배입니다.
산 제사로 자신을 드리는 예배
로마서 12장 1절과 2절을 읽으며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는 말씀으로 마칩니다. 재물은 드려지면 말이 없듯이, 우리도 너무 많은 생각과 의견을 멈추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자신을 드려야 합니다. 세상을 본받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선하고 기뻐하시며 온전하신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진정한 예배의 회복이 곧 참된 부흥의 회복이며, 예배가 살면 믿음과 교회와 민족과 역사가 산다는 것이 이 말씀의 결론입니다. 주일 공동체 예배를 귀하게 여기고 그 예배에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십자가의 보혈이 날마다 경험되기를 바랍니다.
삶에 적용하기
- 거듭남의 경험을 구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 앞에 나아갑시다.
- 성령의 충만을 사모하며 술 취하지 않고 성령 안에서 찬양합시다.
- 거룩과 순결로 입술과 마음과 손을 정결하게 하나님 앞에 드립시다.
- 주일 공동체 예배를 귀하게 여기고 그 예배가 살아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 재물처럼 나 자신을 산 제사로 드리고 세상을 본받지 않으며 마음을 새롭게 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장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합니다. 자동으로 받아쓴 원문이라 틀린 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