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onata 2007 후쿠오카_설교

2010.09.17

사람은 자기 힘으로 살아가다 절망하기 쉽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수 있습니다. 참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시며,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만날 때 인생의 방향과 생명을 되찾습니다.

자기 힘으로 사는가, 하나님을 의지하는가

사람은 자기 힘으로 스스로 살아가는 사람과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나뉩니다. 자기 힘을 믿고 사는 사람은 쉽게 절망하고 좌절하며 외로워하고 당황하다가 결국 자살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반면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항상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며 믿음으로 삽니다. 모든 사람이 탓하더라도 외롭지 않고 죽음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인간이 약해서가 아니라, 태양이 없으면 인간이 살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의 본래 모습이며 정상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자기 혼자 살아가고 계십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가십니까?

사람이 만든 신과 참 하나님

하나님에게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신은 불안하고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 자기보다 강한 존재를 원해 만들어 낸 것으로, 나무나 산, 돌, 영웅, 조상을 신으로 섬기는 것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런 신들은 인간을 구원할 수 없고, 한계가 있으며, 생명을 주지 못해 결국 사람을 실망하게 합니다. 진짜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고, 영이시며, 죽지 않으시고, 시간에 매이지 않으시며,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창조자이십니다.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을 알 수 없었기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셨고, 그분이 참 인간이시면서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방향과 진리와 생명을 잃은 인생

인생은 목적과 방향, 진리, 생명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왜 사는지, 무엇을 하는지, 죽은 뒤 어디로 가는지 잘 모른 채 짐승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길을 잃은 사람은 방황하며, 길인 줄 알고 가 보니 절벽이었던 것처럼 좋은 결혼과 직장, 성공을 가지고도 외롭고 죽고 싶고 사는 것이 두렵다고 고백합니다. 우리 안에는 거짓과 불의, 어둠이 있어 참된 평안과 안식을 얻지 못합니다. 또 숨을 쉬고 살아 있어도 생명이 없어, 뿌리 잘린 꽃처럼 시들어 가고 있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에서 이렇게 말한 사람은 예수님 외에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길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길의 전부이시고, 진리 중 한 분이 아니라 진리 자체이시며, 생명 중 하나가 아니라 바로 그 생명이십니다.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예수님 한 분뿐이라는 것입니다. 길만 있고 빛이 없으면 안 되고, 빛이 있어도 달려갈 생명이 없으면 안 되는데, 예수님은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셔서 구원에 필요한 것을 모두 갖추셨습니다. 구원은 선행이나 노력, 이성이나 상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받는 구원, 오늘 결단합시다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오늘이 인생이 바뀌는 결정적인 날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거부해 왔더라도 오늘 믿기로 결정하면 됩니다. 성경을 읽지 않았고 교회에 다니지 않았으며 죄를 짓고 있더라도 특별한 자격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당신이 필요합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면 됩니다. 외롭고 죽고 싶었던 자신을 그대로 내어놓고,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셨음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시다.

삶에 적용하기

  • 스스로의 힘만 믿던 삶을 내려놓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 사람이 만든 신이 아니라 스스로 존재하시는 참 하나님을 만나기를 구합시다.
  •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을 우리 삶의 길로 받아들입시다.
  • 오늘 예수님을 믿기로 결단하고, 솔직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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