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이름_설교

2010.09.17

하나님은 인간이 되셔서 우리를 구원하셨고, 그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믿는 사람의 이름은 하나님의 손바닥과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그러니 이 이름을 붙들고 안심하고 살아갑시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구원입니다

성경에서 이름은 그 사람을 대표하고 삶에 영향을 줍니다. 아담은 흙, 이브는 산 자의 어미, 아브라함은 열국의 아버지라는 뜻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이름에 뜻을 담아 주셨습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은 엘로힘, 여호와 이레, 여호와 라파처럼 여러 이름으로 불리셨습니다. 구원이란 나를 구원하실 분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생명과 축복과 구원이 임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려고 믿음의 길을 걷습니다.

구원자는 하나님이면서 인간이어야 합니다

인간은 죄인이라 다른 인간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죄 없는 분, 곧 하나님이셔야 구원할 수 있고, 동시에 우리와 같은 인간이어야 대신 죽을 수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자신이 하나님이면서 인간이라고 주장한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기에 가장 위대한 것은 자기를 낮추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자기를 못 박혀 죽으셨고, 그래서 그 이름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입니다.

믿는 이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 이름을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기시고, 생명책에 기록하신다고 말합니다. 주 예수를 믿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습니다. 세상에서 사람들이 우리 이름을 많이 부르지 않아도,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이름은 천국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합격자 명단에 이름이 있어야 합격하듯, 천국문 앞에서 이름이 있어야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살아가고 안심하고 죽을 수 있습니다.

알지 못해도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결혼한 사람도 상대를 다 알고 결혼하지는 않고, 함께 살며 알아갑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다 알 수 없지만, 신앙은 강제로 되는 것이 아니라 믿어지는 것입니다. 그분이 나를 도우시고 구원하시고 축복하실 것 같은 마음이 든다면 그것이 기적입니다. 나를 창조하신 분이 나를 구원하시니, 그분을 알아가고 배워 가야 합니다.

이름을 불러 하나님을 초청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그 이름을 부르는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수표에 사인해야 효과가 있듯이, 여러분의 이름을 직접 적고 믿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내 인생의 후반전은 하나님과 함께 살기를 원한다고 고백하며 하나님을 내 인생에 초청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를 붙잡아 주시고, 강하고 건강하게 축복된 삶을 주실 것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그 이름을 부릅시다.
  • 내 이름이 하나님의 손바닥과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음을 확신하며 안심합시다.
  • 하나님을 내 인생에 초청하고 후반전을 하나님과 함께 살아갑시다.
  • 하나님을 믿음으로 알아가고 말씀을 배워 갑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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