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사무엘의 기도 (삼상 3:1~14)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이름을 부르며 말씀하십니다. 사무엘처럼 "말씀하십시오, 주의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기도하며, 섬김과 훈련 가운데 그 음성을 분별해야 합니다.
이름을 부르며 말씀하시는 하나님
성경의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아브라함, 모세, 예레미야, 바울처럼 각 시대 각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형편에 맞는 말씀을 주셨으니, 오늘도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표현에만 머물면 나의 해석이 중요해져 뜻을 왜곡할 위험이 있지만, 음성이 분명할 때는 해석보다 순종이 중요해집니다. 저는 신학교 채플에서 지루한 설교를 듣다가 찬양대석의 지금의 아내를 보며 '내 아내다, 결혼하라'는 분명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뜨거운 집회가 아니라 졸음이 오는 설교 중이었기에 감정적 착각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하나님께서 오늘도 내 이름을 부르며 말씀하신다고 믿고 살아갑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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