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와 양육
The Holy Fire of Love (Rev 2:18-29)
예수님은 두아디라 교회의 성장을 기뻐하시면서도 죄를 용납하는 것을 책망하십니다. 그분의 책망도 사랑에서 나온 것이니, 우리는 믿음과 신실함으로 응답하며 죄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성장을 기뻐하십니다 (18-19절)
예수님은 자신을 눈이 불꽃같고 발이 빛나는 청동 같은 하나님의 아들로 소개하십니다. 그분의 눈은 우리의 행위와 동기, 마음의 깊은 곳까지 꿰뚫어 보시는 거룩한 사랑의 불입니다. 19절에서 예수님은 두아디라 교회의 사랑과 믿음, 섬김, 인내가 처음보다 더 자랐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자라나는 모습을 보실 때 기뻐하십니다. 지금 우리의 믿음은 어떻게 자라고 있습니까? 우리의 섬김은 처음보다 나아졌습니까?
죄를 용납하는 것을 책망하십니다 (20-23절)
예수님은 20절에서 교회가 이세벨이라 불리는 여선지자를 용납한 것을 책망하십니다. 그녀는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을 먹고 음행하도록 사람들을 가르쳤습니다. 그 배경에는 길드 모임의 우상숭배와 성적 타락이 있었고, 생계를 핑계로 타협하는 가르침이 퍼지고 있었습니다. 21절의 '회개할 기회'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며, 22절에서 예수님은 그녀의 행위 때문에 그녀에게 더 무거운 책임을 물으십니다. 다른 사람을 죄짓게 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보다 더 심각합니다. 교정은 거절이 아니며,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신실함에 상을 주십니다 (24-28절)
예수님은 그 거짓 가르침을 따르지 않은 남은 자들에게 더 이상의 짐을 지우지 않으시고, 그들이 끝까지 붙들도록 말씀하십니다. 이기는 자, 곧 끝까지 주님의 일을 지키는 자에게 민족들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십니다. 우리가 넘어지더라도 같은 날 그리스도께로 달려가 회개하고 죄와 싸우면 그것은 신실함입니다. 28절의 새벽별은 예수님 자신을 가리키며, 하나님은 삼키는 불이시니 믿음으로 응답하는 자는 그분과 더 깊은 친밀함을 누리게 됩니다.
두 가지 불, 그리고 세 번째 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불은 따뜻하게 인도하는 사랑의 불이거나, 죄를 정결케 하는 심판의 불입니다. 그 형태는 우리가 그분의 사랑에 어떻게 응답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는 영원히 기다리는 지옥의 불이 있습니다. 오늘 질문은 어느 불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느냐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그분이 십자가에서 값 주고 사신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Apply to Life
- 우리가 자라고 있는 믿음과 섬김을 점검하고 주님을 기뻐하시게 합시다.
- 우리 안에 무감각해진 죄가 있는지 돌아보고 주님 앞에 회개합시다.
- 다른 사람을 죄짓게 하는 말과 행동, 특히 험담과 불평을 삼갑시다.
- 우리의 옷차림과 생활 방식이 다른 이들을 죄로 이끌지 않는지 살핍시다.
- 돈을 우리의 안전으로 여기지 말고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신실하게 섬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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