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선포하고 도전하라_전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믿음으로 선포할 때 여리고성 같은 장벽이 무너지고 영적 업그레이드가 일어난다는 메시지입니다. 기적은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기적이 시작됩니다 (2-3절)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하셨고, 침묵하실 때에도 더 큰 말씀을 하고 계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그 음성을 알아듣는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납니다. 기적은 내 생각과 경험과 지식에서 나오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여호수아는 스스로 여리고성을 점령하겠다고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셨다고 말씀하셨고, 여호수아는 그 음성을 들었습니다. 내 생각을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하며 열심히 일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실수입니다.
순종은 믿음의 절정입니다 (6-7절)
여호수아는 말씀을 듣자마자 제사장들과 백성을 불러 들은 대로 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순종은 믿음의 절정이며, 순종과 믿음은 동전의 앞뒤와 같습니다. 진짜 순종은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을 하나님이 시킬 때 드러납니다. 불편하다고 기도해 보겠다고 미루거나, 내 마음에 맞는 말씀만 은혜로 여기는 것은 순종이 아닙니다. 아브라함도 아침 일찍 일어나 하나님이 명하신 곳으로 떠났습니다.
순종은 아침 일찍,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12-16절)
여호수아가 아침 일찍 일어나 행한 것처럼 순종은 기회를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치수대로 성막을 지은 것처럼 내 기분에 맞춰 줄이거나 바꾸지 않고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여섯 번을 돌고 일곱 번째에도 돌아야 했듯이 순종은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일곱 번 기도했을 때도, 나아만이 일곱 번 요단강에 들어갔을 때도 응답의 신호는 바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약속을 믿고 끝까지 순종할 때 여리고성은 무너졌습니다.
순종은 전리품을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 (18절)
진짜 순종은 순종하고 나서 전리품을 취하지 않는 것입니다. 공을 세우면 대가를 바라는 것이 세상의 방식이지만,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는 고백으로 사심 없이 따라야 합니다. 설교자는 연예인 교회를 시작할 때 어려움과 배신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겨낼 수 있었다고 나눕니다. 변한 것은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이었다는 고백도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고통도 고통이 아니며 섭섭함도 사라집니다.
믿음으로 선포하고 도전합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입니다. 감정이나 환경을 따라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과 약속을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에는 믿음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이고, 병이 나았으며, 저주는 떠났고, 기도가 응답되었다고 선포하십시오. 우리 민족과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시아의 부흥을 믿음으로 선포하고 도전합시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선포할 수 없습니다.
삶에 적용하기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마음과 귀를 구합시다.
-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일을 시키실 때에도 미루지 않고 아침 일찍 순종합시다.
- 약속을 믿고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끝까지 순종합시다.
- 순종의 대가로 전리품이나 인정을 바라지 않는 마음을 가집시다.
- 병과 저주, 절망을 떨쳐내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선포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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