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캄보디아>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너는 복이 될 것이다'라는 말씀을 오늘 우리와 캄보디아에게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대신 붙잡던 것을 떠나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갈 때 우리는 복의 통로가 됩니다.
너는 복이 될 것이다, 복의 통로가 되라 (1-2절)
창세기 12장 1절과 2절 말씀을 읽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고 하시며 그를 큰 민족으로 만들고 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핵심은 마지막 부분, '너는 복이 될 것이다'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걸어가고 머무는 곳마다 주변 사람들이 복을 받는 것처럼, 나는 복 자체가 되고 복의 통로가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지며, 한 사람 때문에 가정과 교회, 캄보디아와 주변 나라들이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붙잡던 것을 과감히 떠나라 (1절)
복이 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떠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떠나서 가는 종교이고, 불교가 욕심과 현실을 떠나는 것과 달리 기독교는 떠나기만 하지 않고 가야 할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떠나야 할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은 하나님 대신 내가 의지하는 것, 익숙해서 그것이 없으면 죽을 것 같은 것들을 뜻합니다. 특별히 캄보디아의 젊은이들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우상, 정직하지 못한 것, 교만을 과감하게 떠나야 합니다. 하나님 외에 붙잡고 있던 것을 버리고 떠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선포합니다.
우리가 가야 할 땅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두 번째 동사는 가거라입니다.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들을 놓고 우리가 가야 할 곳은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성경이 보여주시는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은 떠나는 것에서 머물지 말고 예수님께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설교자는 하나님 대신 붙잡고 있던 것을 떠나고, 가야 할 땅 예수님께로 오늘 돌아가기를 선포하며 회중과 함께 고백합니다. 예수님께 가면 나는 복이 되고, 캄보디아가 복이 되며, 내가 가는 곳에서 누구든지 나를 통해 복을 받게 됩니다.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 복의 통로가 되라
하나님은 한 사람에게 말씀하시며, 오늘 이 자리에 있는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대신 의지하던 것을 떠나 예수님께 돌아가면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복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백성을 살리는 리더,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경제인, 후배를 기르는 교육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문화예술가, 평화를 만드는 외교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문학가,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체육가가 여러분 가운데 나올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엎드리고 복종하며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이 오늘 우리가 해야 할 결단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하나님 대신 내가 의지하던 것들을 과감하게 떠납시다.
- 우리가 가야 할 땅, 예수 그리스도께로 오늘 돌아갑시다.
-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우상, 정직하지 못함, 교만에서 벗어납시다.
- 내가 복의 통로가 되어 가정과 교회, 캄보디아에 복을 나눕시다.
-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주 앞에 엎드립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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