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을 넘어 증거로 (행 22:1~10)

2016.05.22이재훈사도행전 22:1~10

바울의 해명은 자신을 변호하는 변명이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체험을 전하는 적극적인 증거였습니다. 우리도 지식이 아니라 주님과의 만남에서 믿음의 이유를 붙잡고, 그 증거로 주님을 드러내야 합니다.

억울함 속에서도 진실을 말하는 해명 (1-10절)

억울한 상황에서 감정에 휩쓸려 진실을 과장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사도 바울은 성전에서 이방인을 데려왔다는 잘못된 소문 때문에 유대인 군중에게 죽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성난 군중 앞에서 분노하지 않고 차분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가 사용한 해명이라는 말은 단순한 변명이 아니라 베드로전서 3장 15절의 대답처럼 더 적극적인 변증이며 증거를 뜻합니다.(본문 설명에 따름) 우리도 억울할수록 진실만을 나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body':''},{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서빙고 1부 예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