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지붕을 뚫는 리더십_설교
중풍병자를 메고 온 친구들처럼 막힌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께 나아가는 믿음이 필요하며, 불가능을 보지 말고 예수님을 바라보며 지붕이라도 뚫는 믿음으로 나아가라는 메시지입니다.
소원과 갈망이 믿음의 출발입니다 (18-20절)
중풍병자가 낫고 싶다는 소원을 품고 예수님께 나아갔듯이, 믿음의 첫 조건은 주님을 향한 간절한 갈망입니다. 실직자는 직업을 갖고 싶어도 못 갖는 사람이고, 무직자는 직업이 있어도 일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사모하듯 내 영혼이 주님을 사모하고, 그 사람을 만나고 싶고 그 말씀을 듣고 싶은 갈망이 있을 때 믿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마음에 진짜 소원이 있다면 딴생각 없이 전심전력으로 예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친구의 격려와 믿음이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갑니다
중풍병자를 데리고 온 친구들의 믿음을 예수님께서 보셨습니다. 교회에서도 교인들이 목회자의 잘못을 드러내기보다 계속 격려해 줄 때 목회자가 힘을 얻고 교회가 하나 됩니다. 가정에서도 아내가 남편을 격려하면 남편의 얼굴과 말과 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자의 소원과 친구들의 도움이 만날 때 함께 예수님께 나아갈 길이 열립니다.
불가능을 보지 말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우리는 쉽게 절망과 불가능을 바라보고, 머리가 좋을수록 계산이 빨라 안 되는 것만 자꾸 봅니다. 불가능을 열심히 생각하면 불가능해지고, 절망을 열심히 보면 절망에 가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내 힘으로 일어설 수 없다 해도 우리에게 들리는 하늘의 음성인 예수 그리스도가 지금도 살아 계셔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병이나 부정적인 현실이 사실이라 해도 해답은 예수님께 있으니, 죽을 힘을 다해 예수님께 가야 합니다.
막힌 길에서는 지붕을 뚫는 발상이 필요합니다 (19절)
사람이 너무 많아 들어갈 길이 없자 중풍병자의 친구들은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환자를 예수님 앞에 내렸습니다. 이것은 상식을 넘어서는 새로운 발상이며 불가능에 도전하는 믿음의 역사입니다. 사업이나 관계에서 문이 막혔을 때 포기하지 말고 지붕을 뚫는 리더십으로 다른 방향을 찾아야 합니다. 정문으로 못 들어가면 지붕으로 들어가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믿음으로 구하면 예수님이 축복하십니다 (20절)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죄사함을 선포하셨고, 일어나 걸으라고 말씀하셔서 중풍병자가 일어나 걸었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으로 행한 것은 이루어지고 믿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가르치셨으며, 우리도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이미 받았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믿음이 진짜 믿음이며, 막히면 지붕을 뚫고 그래도 안 되면 밤을 새우며 예수님을 붙잡아야 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불가능과 절망을 바라보지 말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 주님을 향한 간절한 소원과 갈망을 회복합시다.
- 목회자와 가족을 헐뜯지 말고 격려하고 축복합시다.
- 막힌 문 앞에서 포기하지 말고 지붕을 뚫는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 믿음으로 예수님을 붙잡고 끝까지 기도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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