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나면서 소경된 자(3)
예수님은 생각으로만 알아가는 분이 아니라 만나야 하는 분이십니다. 나면서 소경된 자는 눈을 뜬 뒤 예수를 점차 알아갔고,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나 믿음을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의 기적은 확실한 기적입니다
소경이 눈을 뜬 일은 적당한 기적이 아니라 확실한 기적이었습니다. 나면서부터 소경이어서 눈 뜰 가능성이 전혀 없던 사람이었기에, 이것은 정신력이나 최면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 성이 무너진 일, 마리아가 동정녀로서 성령으로 잉태된 일,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일이 모두 확실한 기적인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베푸신 구원도 적당한 구원이 아니라 확실한 구원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소경은 자신의 삶을 저주로 여기던 사건을 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기 위한 사건이라는 해석으로 받아들였습니다.','body':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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