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onata 2007 센다이 (1)

2010.09.17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죄와 어둠에서 건지시려 예수 그리스도로 인간이 되어 오셨고, 우리가 그 이름을 부르고 그분을 영접할 때 참된 행복이 찾아온다는 메시지입니다.

인간의 얼굴에서 드러나는 불행과 절망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웃고 있어도 속으로는 참고 견디며 병들어 있습니다. 겉으로는 멋지게 꾸몄지만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로 죽지 못해 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간은 죽음에 이르는 병을 앓고 있으며 그 현주소는 절망입니다. 사람들은 돈과 권력과 쾌락에서 행복을 찾지만 행복은 소유할 수 없는 무지개와 같습니다. 행복은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불행의 원인은 죄와 자리 이탈에 있습니다

사람이 불행한 이유는 죄를 지었기 때문이며, 그 죄는 부모와 친구와 자신, 그리고 하나님께 지은 죄로 우리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또한 아버지 집을 떠난 탕자처럼 자리를 이탈했기 때문에 방황하게 됩니다. 빛을 거부하면 어둠이 찾아오고 어둠 속에는 악한 영과 죽음의 영이 있습니다. 자리를 떠난 인생은 마음이 아프고 더러운 것들이 끼어들어 행복을 잃게 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거룩하시고 의로우시며 영원하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시간과 공간에 매인 인간은 영이신 하나님을 만날 방법이 없었습니다. 개가 주인의 눈물을 이해하지 못하듯, 인간이 하나님의 언어를 알아들을 수 없었기에 하나님은 자기를 포기하고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 크리스마스입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이 느껴집니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으며 만져지지 않아도 존재하십니다. 우주와 인간의 고뇌를 생각하면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추운 날 불을 보지 않아도 따뜻함이 전해지듯,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그분이 느껴지기 시작하고 가슴이 따뜻해지며 위로와 눈물과 자기 죄를 아는 마음이 찾아옵니다. 죄를 억지로 회개하려 애쓸 필요 없이 빛이 오면 어둠이 떠나듯 그분을 부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길이시며, 어두운 길에 빛을 비추어 가야 할 길을 보여 주시는 진리이십니다. 그러나 길과 진리를 아는 것만으로는 걸어갈 수 없으며, 그 길을 갈 힘이 필요합니다. 그 힘이 바로 생명이며, 하나님의 생명이 불어넣어질 때 죽은 나무에 꽃이 피듯 인생이 살아납니다. 죄를 옷으로 감추듯 감추어서는 해결되지 않으니, 지금 여러분 안의 죄를 해결하고 절망과 어둠을 내려놓으십시오.

삶에 적용하기

  • 지금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그분을 만나기를 구합시다.
  • 죄를 감추지 말고 예수님 앞에 내어놓고 해결받읍시다.
  • 어둠과 절망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우리 인생의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영접합시다.
  • 하나님의 사랑을 향기처럼 우리 가정과 일터에 전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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