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Gifts for Jesus (Matt 2:1-12)

2009.12.20Rev. Eddie Byun

성탄의 선물로 예수님께 드릴 것은 물질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입니다. 그 마음은 예수님을 찾고, 그분께 항복하며, 기뻐하고 높이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동방 박사들처럼 예수님을 찾는 마음을 드립시다 (마태복음 2:1-2)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나셨고,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예루살렘에 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난 이가 어디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이들은 별을 보고 찾아온 이방인이었으며, 예수님께 경배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헤롯은 두려워했고 제사장과 율법학자들은 메시아가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을 알았지만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성경을 공부만 하는 마음이 아니라, 그 공부를 통해 그분을 찾는 마음입니다. 신학이 찬양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 신학에 무언가 잘못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항복하는 마음을 드립시다 (마태복음 2:9-11)

박사들은 별을 따라가 아기 예수님을 보고 엎드려 경배했고,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습니다. 선물은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드러냅니다. 황금은 왕이신 예수님을, 유향은 경배받으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몰약은 죽으실 인간이신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참으로 예수님을 아는 사람은 그분을 경배하고 항복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분이 왕이시며 하나님이시고 우리를 위해 죽으신 분임을 알기에 마음을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을 기뻐하며 높이는 마음을 드립시다

박사들은 별을 보고 크게 기뻐했습니다. 그들이 찾아온 것은 호기심을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예수님께 경배하고 그분을 기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생일을 기념하는 것은 그 사람의 삶과 유산을 높이는 일입니다. 마태복음이 이방인의 경배로 시작하고 대위임명령으로 끝나는 것처럼, 예수님은 모든 민족의 하나님이시며 누구보다 높임을 받으실 분입니다. 예수님의 생일인 성탄에 우리는 그분의 삶과 그분이 하신 일을 높이며 기뻐해야 합니다.

내 마음을 예수님께 드립시다

설교는 두 살배기 아이가 '여기 제 마음이 있어요, 가져가세요'라고 말한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예수님께 마음을 드려야 합니다. 그 마음은 그분을 찾고, 그분께 항복하며, 그분을 기뻐하는 마음입니다. 성탄의 계절에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을 향하고 있는지 물으며, 아직 그리스도가 마음에 없었다면 다시 마음을 그분께 드리기로 결단합시다. 우리의 마음을 성탄 선물로 예수님께 드립시다.

Apply to Life

  • 예수님을 찾기 위해 성경을 공부할 때, 지식에서 멈추지 않고 그분을 찾는 자리로 나아갑시다.
  • 우리의 신앙이 예배와 경배로 이어지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 예수님이 왕이시며 하나님이시고 사람이 되신 분임을 고백하며 그분께 마음을 항복합시다.
  • 성탄의 계절에 예수님의 생일을 높이며 그분의 삶과 사역을 기뻐합시다.
  • 이번 성탄에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께 선물로 드리기로 함께 결단합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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