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라
제자들은 세상에서 조롱과 핍박과 고난을 받게 되어 있지만,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진리가 반드시 드러난다는 것을 믿으며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실 만큼 우리를 아시고 주관하시며, 예수님이 나를 인정하시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는 세상에서 고난과 조롱을 받습니다 (24-25절)
예수님은 제자가 선생보다 높지 못하고 종이 주인보다 높지 못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인인 예수님이 세상에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이라는 조롱을 받으셨으니, 종인 우리가 멸시와 조롱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두움은 빛을 사랑하지 않기에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뜻대로 살려는 사람은 고난과 조롱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시기한 사람들은 기적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믿으려 하지 않고 조롱했습니다. 기독교 역사와 선교지의 역사를 돌아보아도 복음이 들어갈 때마다 핍박과 배척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환영하지 않는 것이 크리스천이 치러야 할 첫 번째 대가입니다.','applications':[]},{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장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합니다. 자동으로 받아쓴 원문이라 틀린 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