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선포학고 도전하라_설교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여호수아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에 아침 일찍이, 끝까지 순종하며 믿음으로 선포할 때 영적 기적이 일어납니다. 내 생각과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을 지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기적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늘 말씀하시고, 그 음성을 알아듣는 사람에게 기적이 시작됩니다. 기적은 내 생각이나 경험, 지식에서 나오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여호수아는 스스로 계획을 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다고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인간적으로 감당할 수 없어 보여도 하나님이 말씀하셨기에 그대로 따르는 것이 출발입니다. 내 생각으로 하나님이 좋아하실 것이라며 열심을 낼 때 그것은 위험합니다.
순종은 믿음의 절정이며 아침 일찍 행합니다
순종은 믿음의 절정이며, 순종과 믿음은 동전의 앞뒤와 같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자마자 제사장과 백성을 불러 명령을 내렸습니다. 말씀을 듣고 기도해 보겠다고 미루거나, 내 마음에 맞게 해석하는 것은 순종이 아닙니다. 여호수아가 성을 돌기 시작한 것처럼 진짜 순종은 미루지 않고 아침 일찍 행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을 받고 아침 일찍 길을 떠났습니다.
순종은 끝까지 가고 전리품을 바라지 않습니다
순종은 시키신 대로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여섯 번 돌라고 하셨다면 두 번으로 그치지 않고, 일곱 번째까지 아무 신호가 없어도 계속 돌아야 합니다. 엘리야가 기도할 때도 응답은 우리가 원하는 시점과 신호에 맞춰 오지 않았습니다. 또 진짜 순종은 공을 세운 뒤 전리품을 취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심 없이 순종하고 대가를 바라지 않는 것이 무익한 종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고통도 상처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시키신 일은 밤을 새도 피곤하지 않고, 상처로 남지 않습니다. 사람의 뜻으로 벌인 일에는 상처가 따르는데, 그것은 인간적인 동기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연예인교회를 섬기며 섭섭함과 고통이 생겼을 때, 그 사람들이 변한 것이 아니라 내가 변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일주일 금식하며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 교회를 세웠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확신하면 고통도 고통으로 남지 않습니다.
믿음은 말씀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선포입니다. 할 수 있거든 내 아들을 고쳐 달라고 말하던 아버지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 앞에서 주여 내가 믿나이다로 고백을 바꾸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 됨, 구원, 치유, 저주에서 떠남, 응답을 믿음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물 위를 걸은 것도 말씀을 의지했을 때였고, 내 지식과 경험을 붙들면 물에 빠집니다.
삶에 적용하기
- 하나님의 음성을 구별하는 귀를 구합시다.
- 내 생각과 경험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따릅시다.
- 기도해 보겠다는 말 뒤에 숨지 말고 주신 말씀에 아침 일찍 순종합시다.
- 원하지 않는 일이라도 끝까지 순종하고 대가를 바라지 맙시다.
- 믿음으로 가정과 자녀, 민족의 변화를 선포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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