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참된 양식
예수를 만나면 사람의 목적과 마음이 바뀌고, 그 만남을 증언하는 단순한 고백이 사람을 예수께로 이끕니다. 우리는 썩을 양식이 아닌 영원한 양식을 위해 살며 추수의 일꾼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예수를 만나면 내가 먼저 변합니다 (27-29절)
수가성의 여인은 예수님과 대화하며 그분이 기다리던 메시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은 그대로였지만 그녀의 마음에는 엄청난 변화와 충격이 일어났습니다. 세상이 변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변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만나면 내가 변하고 내가 보는 세상도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여자와 대화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지만 묻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인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달려가 자신이 만난 메시아를 전했습니다.](스스로 설명하는 문장은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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