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젊은이 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_설교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그들의 문화와 교회의 방식이 맞지 않기 때문이며, 그들이 머무는 자리로 가서 예수님이 우리의 이웃이 되셨던 것처럼 이해하고 다가갈 때 복음이 전해진다는 메시지입니다. 비전이 새로운 길을 열어 줍니다.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은 문화의 코드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 통계에 따르면 81%가 주일학교를 경험하지만 성인이 되어 교회에 남는 비율은 20%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교회 안에서 자신의 것을 경험하지 못해 떠납니다. 예수님에게는 호감을 가지면서도 교회라는 코드가 자신들의 코드와 맞지 않아 떠나는 것입니다. 포스트모던 세대는 보고 듣고 만지며 느끼기를 원하는데, 교회는 여전히 모던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 맞지 않으면 그들은 거부하고 자신을 포기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그들에게 접근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청년들이 머무는 자리로 들어가 이해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의 이웃이 되셨고, 사람의 필요와 고민에 함께하시며 그들을 이해하셨습니다. 청년 사역자가 전통적인 방식만 고수하면 보배는 전해도 그것을 담는 문화의 도구가 청년들을 이해하지 못해 그들이 떠납니다. 그러나 예수님처럼 상황과 처지에 맞게 문화적인 방법과 소품을 바꾸었을 때 놀라운 사역의 길이 열렸습니다. 청년들은 이해받기를 원하고,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곳에 머뭅니다.
교회와 교회가 연합하여 지역을 섬기는 네트워크가 세워졌습니다
사도행전 1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을 넘어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처럼 액체 29 비전이 선포되면서 온누리교회 대학 청년부는 교회 울타리 밖을 보게 되었습니다. 청담교회, 이문동교회, 청량리교회와 연합하면서 청년이 줄었던 교회에 청장년층이 늘어 교회가 회복되었고, 지역 전체를 하나님 나라로 변화시키는 꿈을 함께 나누게 되었습니다. 교회 밖을 향하자 하나님께서 더 넓은 세계로 인도하셨습니다.
건물보다 비전이 먼저이며, 장소의 한계는 새로운 문을 여는 길이 됩니다
뉴욕에서 교회를 개척하려 했을 때 교회들은 공간을 내주지 않았고, 하나님께서는 학교 체육관을 열어 주셨습니다. 매주 금요일 예배 장비를 세팅하고 주일이 끝나면 다시 치우는 일이 10개월 넘게 이어졌지만,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쌀을 후원하겠다는 성도의 약속도 주셨습니다. 극장과 나이트클럽, 대학로 소극장에서 예배를 드리는 동안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매번 새로운 창조의 문을 여셨습니다. 저희는 어디로 갈지 모를 때에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영혼이 있는 곳에 그물을 내리고 가서 함께 살아갑니다
베드로가 허탕을 쳤을 때 예수님은 깊은 데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대학생과 청년들이 있는 극장, 나이트클럽, 소극장에 복음을 전해야 할 영혼이 있기 때문에 그곳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청년들은 현장에서 열정으로 청소하고 섬기며 영적으로 강해졌고, 술 냄새를 풍기며 기도하던 청년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가서 먼저 손을 내밀고 그들의 언어로 말하며 그들의 옷을 함께 입을 때, 전도는 더 낮아지고 쉬워졌습니다.
비전을 붙잡을 때 두려움을 이기고 블루오션이 열립니다
사역에는 어려움과 두려움이 있지만, 비전은 사람을 멈추지 않게 하고 고난을 뛰어넘게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비전을 붙잡을 때 블루오션이 나타납니다. 디모데후서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청년 사역은 현장에서 많은 눈물과 기도를 요구하지만, 길이 없을 때에도 절망하지 않고 길을 만들어 가는 것이 희망입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며, 청년 사역은 곧 문화를 넘어서는 선교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청년들이 머무는 자리로 먼저 찾아가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합시다.
- 교회의 방식이 청년들에게 맞지 않는 코드는 없는지 돌아보고 새로운 방법을 함께 고민합시다.
- 교회 울타리를 넘어 지역 교회와 연합하여 이웃을 섬기는 일에 나아갑시다.
- 실패와 두려움 앞에서도 비전을 붙잡고 중단하지 않고 길을 만들어 갑시다.
- 청년들과 친구처럼 가까이 지내며 삶을 나누고 그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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