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도망자 다윗 (삼상 23:1~14)
어려움 속에서도 사람의 말과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며 순종할 때 광야는 우리를 연단하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훈련장이 됩니다.
현재의 어려움에 함몰되지 마십시오 (1-3절)
다윗은 블레셋이 그일라를 약탈한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러나 부하들은 자신들도 유다에서 쫓기고 있다며 원정을 반대했습니다. 부하들의 말은 현실을 보는 경험과 이성에서 나온 것이지만,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사람의 논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진짜 위기는 상황 자체보다 그 상황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과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위축되어 뒤로 물러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일으켜 세우시는 소망을 주시는 분입니다.','applications_placeholder':null},{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장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합니다. 자동으로 받아쓴 원문이라 틀린 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