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onata 2008 나고야

2010.09.17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이면서 동시에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를 구원할 수 있으며, 그분이 살아 계신 하나님이심을 믿을 때 인생의 목적과 용서와 평화와 능력이 주어집니다.

모든 종교 창시자는 죽었으나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

석가, 공자,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같은 종교와 사상의 창시자들은 모두 인간이었고 이미 죽었습니다. 그들의 가르침은 남아 있어도 그 사람들은 살아 계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다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2000년 전에 태어나 33년을 사셨을 뿐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은 뒤 부활하셨고,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종교의 본질은 착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누구를 믿느냐에 있습니다.

구원자는 인간이면서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죄 없는 인간만이 인간의 죄를 용서할 수 있고, 물에 빠진 사람을 건지려면 물 밖에 있어야 하듯 인간을 구원하려면 인간 밖에 계신 분이어야 합니다. 인류 역사에 인간이면서 동시에 하나님인 사람은 없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태어나셨고, 인간의 몸을 입으셨지만 본질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우리의 약점과 절망을 아시면서도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이 행하신 모든 기적도 그가 하나님이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예수님은 인생의 목적과 용서, 평화, 능력을 주십니다

설교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는 네 개의 P를 말합니다. 첫째는 목적과 방향입니다. 예수님은 불안과 근심 속에 있는 인생에 참된 방향을 주십니다. 둘째는 용서입니다. 어떤 죄를 지었어도 예수님의 십자가가 그 죄를 덮고 지우십니다. 셋째는 평화입니다. 땅의 평화가 아니라 하늘의 평화를 주십니다. 넷째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은 절망하지 않고 인생을 포기하지 않게 합니다.

마음의 지옥에서 돌아설 때 천국이 시작됩니다

설교자는 한국의 한 고승이 죽기 직전 남긴 말을 소개합니다. 그는 평생 수행했지만 자신이 사람들을 잘못 인도했다며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설교자는 마음에 분노와 절망과 죽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면 하나님이 그 상태를 보여주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반대로 평화와 기쁨이 가득한 사람은 천국과 가까이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부터 우리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지기 시작합니다.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입니다

산타클로스, 징글벨, 선물이 크리스마스의 본질이 아니라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믿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불러볼 때 분노가 사랑으로, 절망이 희망으로, 저주가 축복으로 바뀌는 영적 변화가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여러분을 초청하고 계시며, 기도는 주술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예수 그리스도를 종교의 창시자 가운데 한 사람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으로 믿어 봅시다.
  • 우리 마음속의 분노, 절망, 상처를 주님 앞에 내어놓고 치유를 구합시다.
  • 죄를 지었더라도 예수님의 십자가 용서를 받아들이고 새롭게 살아갑시다.
  • 불안과 근심을 감추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늘의 평화를 구합시다.
  • 이번 크리스마스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우리 인생의 방향을 그분께 맞춰 봅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 Acts2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