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세째날 Love is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모르면 방황과 불안에 빠지지만,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행복하게 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빛으로 찾아오셨으니 마음의 문을 열고 그분을 영접합시다.
당신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입니다
우리는 우연히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지어진 존재입니다. 안경과 시계가 우연히 생기지 않고 설계자가 있어야 설명되듯이, 하늘과 땅, 별과 꽃, 자연의 법칙도 어떤 설계자가 목적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인간은 스스로 태어날 수 없기에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가 계십니다. 그 창조주를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나의 뿌리를 알아야 나의 결혼과 직업과 미래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짐승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습니다
인간은 동물이 아니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특별한 존재입니다. 동물에게는 영혼이 없지만 인간에게는 영원히 사는 특권과 행복을 누릴 특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쓰레기로 만드신 것이 아니라 사랑받고 성공하며 행복하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짐승처럼 살고 불행과 자살의 충동에 빠지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그렇게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죄라는 바이러스가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합니다
사람 안에는 죄라는 바이러스가 들어와 있어서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기억상실증에 걸려 있습니다.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등진 것이며, 빛을 거부하고 어둠 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교양이나 교육, 도덕과 선행으로는 이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열이 잠깐 내려도 병이 계속되는 폐병처럼, 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죄의 영향력은 우리를 죽음의 그림자 아래 가둘 것입니다.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빛을 발견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도 없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물에 빠진 사람을 건질 수 없듯이 구원은 인간 밖에서 와야 합니다. 구원자는 인간 이상의 존재이면서 동시에 인간이어야 하는데, 세상의 종교 가운데 자신이 하나님이면서 인간이라고 주장한 분은 예수님 한 분뿐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간 안의 죄를 제거하셨습니다.
마음의 문을 조금만 열면 하나님이 들어오십니다
어둠을 몰아내려고 애써도 어둠은 사라지지 않지만, 빛이 들어오는 순간 어둠은 소리 없이 물러갑니다. 바늘구멍만큼이라도 마음을 열면 빛이 들어옵니다. 하나님은 문 밖에 서서 두드리고 계시니 우리가 마음의 문을 조금만 열면 하나님이 크게 들어오십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을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응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나의 뿌리와 존재의 목적을 묻는 시간을 가집시다.
- 나는 짐승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고 동물처럼 살지 맙시다.
- 마음의 문을 조금이라도 열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기도를 드립시다.
- 성경을 가까이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꾸준히 가집시다.
- 결혼과 직업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준비하며 인생의 방향을 돌아봅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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