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fference One Son can Make (1Sam 2:12-26)

2009.06.21Rev. Eddie Byun

The sermon's core message is that a life without God drifts deeper into sin, while a life with God grows deeper into blessing, and that Jesus, the true mediator, is the one who makes the difference for this generation.

하나님을 모르는 삶은 죄 가운데 더 깊이 빠져든다 (12-17절)

엘리의 아들들은 본문에서 불량한 자들이었고, 여호와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의 몫보다 자신의 몫을 먼저 챙겼고, 기름을 태워 하나님께 드려야 할 순서를 무시했으며, 제물을 거부하면 힘으로 빼앗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본문은 그들의 죄가 매우 크다고 말하며, 그들을 용사에서 어린 청년으로 낮추어 부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법에 대한 존중도, 백성에 대한 존중도, 하나님에 대한 경외도 없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삶은 결국 이런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기독교 신앙은 경력이 아니라 주님과의 인격적 관계에서 시작된다

부모가 믿음의 가정에서 자랐든, 오랫동안 교회를 섬겼든,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개인적이고 친밀한 하나님에 대한 앎입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에서 주의 이름으로 많은 일을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도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선한 일을 해도 믿음이 없다면 하나님 앞에서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이사야 64장 6절이 말하듯, 믿음 없이 한 우리의 의로운 행위는 하나님 앞에서 더러운 옷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하나님을 알고 있는지, 매일 그분과 인격적인 관계를 누리고 있는지 물어야 합니다.

방향을 잡아주지 않으면 자녀는 죄의 물결에 떠내려간다

설교자는 호주에서 바다 서핑을 시도했다가 파도를 잡지 못해 점점 깊은 바다로 떠내려간 경험을 나눕니다. 그때 친구들이 와서 그를 끌어당겨 주었습니다. 영적인 삶도 마찬가지여서, 우리가 자녀를 의도적으로 양육하지 않고 중립에 머물면 세상의 물결과 해류가 그들을 죄로 끌고 갑니다. 분노, 원망, 탐욕으로 점점 깊이 빠져드는 것은 하나님과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죄의 힘은 의지나 자기계발로 이길 수 없고,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만 깨어질 수 있습니다. 엘리는 아들들을 제대로 양육하지 못했고, 그것이 가정과 백성에게 큰 수치를 가져왔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삶은 가정과 은총의 복으로 자란다 (18-21절)

사무엘은 여호와 앞에서 섬겼고, 여호와와 함께 자랐습니다. 시편 1편이 말하듯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하는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한나가 해마다 아들에게 작은 겉옷을 지어 가져간 것처럼, 신실한 삶은 가정에 복으로 흘러갑니다. 한나는 아들 하나를 하나님께 드렸고, 하나님은 그녀에게 아들 셋과 딸 둘을 되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에게 빚지지 않으시므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아낌없이 드려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을 위한 참된 중보자이시다 (25-26절)

25절에서 사람의 죄는 다른 사람이 중재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 지은 죄는 누가 중재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우리는 스스로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디모데전서 2장 5-6절이 말하듯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는 대속물로 자신을 주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사무엘이 하나님의 은총과 사람의 호의 가운데 자랐듯이, 예수님도 지혜와 키와 하나님과 사람에게서 받는 사랑이 자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덮고 마음을 바꾸셔서, 자기를 사랑하던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죽음을 두려워하던 우리가 죄를 두려워하며 생명을 얻게 하십니다. 이것이 한 아들이 만드는 차이입니다.

Apply to Life

  •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죄를 미워하는 마음을 구합시다.
  • 하나님과 인격적이고 매일의 관계를 돌아봅시다.
  • 자녀와 가정을 의도적으로 믿음 안에서 양육합시다.
  •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아낌없이 드립시다.
  • 작은 죄까지 멀리하며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로 결단합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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