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위대한 국가를 만드는 교회_설교
하나님이 주신 꿈은 작은 곳에서 시작하지만, 잃어버린 사람을 찾고 안전한 중심보다 가장자리에서 위험을 안고 나아갈 때 재생산하는 교회가 되어 사도행전 1장 8절의 땅 끝 증인이 됩니다.
꿈을 크게 외치는 데서 시작합니다
시카고 지도 위에 냅킨으로 그린 동그라미가 우리 교회의 시작이었습니다. 4년 동안 수첩 속에서 잠들어 있던 이 꿈은 친구 래리가 건넨 한마디, 'Dave, 할 수 있잖아'로 다시 깨어났습니다. 중요한 것은 교회의 규모나 자원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꿈입니다. 처음에는 사람도, 건물도, 가진 것도 없었지만 사람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도록 돕자는 뜨거운 열정이 모두에게 있었습니다. 그 작은 시작이 지금은 아홉 곳에서 5천여 명이 스무 개가 넘는 예배를 드리는 공동체로 자라났습니다.
잃어버린 사람을 먼저 찾는 교회
사도행전 1장 8절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남기신 사명입니다. 우리 교회는 이미 찾아진 사람보다 잃어버린 사람을 찾는 데 더 힘을 쏟아 왔습니다. 누가복음 19장 10절에서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왔다고 하셨고, 99마리 양을 두고 잃은 한 마리를 찾아 나서는 목자의 비유도 같은 마음을 보여 줍니다. 열쇠와 지갑을 잃으면 온 집안을 뒤지듯, 하나님도 잃어버린 아이들을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아들을 잃은 아버지처럼 당황하며 찾는 마음이 교회에도 있어야 합니다. 시카고의 모 제이콥이 하나님께 돌아온 일도 그렇게 잃어버린 한 사람이 찾아진 이야기입니다.
중심보다 가장자리를 사랑하는 교회
교회는 안전한 중심에 머물기 쉽지만, 사도행전 1장 8절은 예루살렘을 떠나 땅 끝까지 나아가라고 말씀합니다. 한 리더는 1년 동안 무급으로 섬기겠다며 안전한 자리를 떠났고, 1년 뒤에는 가장 큰 캠퍼스를 맡게 되었습니다. 트로이 목사님은 높은 직장을 내려놓고 새 교회를 세우러 나갔습니다. 존 목사님이 큰 캠퍼스를 떠나 새 캠퍼스로 갔을 때, 그곳은 1년 만에 60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삶에는 원래 위험이 있으니, 위험을 피하기보다 믿음으로 가장자리에 서는 것이 재생산하는 교회의 길입니다.
머무는 것보다 나아가는 교회
교회가 머무는 것보다 나아가는 것을 더 귀하게 여길 때 재생산이 일어납니다. 데이브 로치 목사가 덴버에서 개척하겠다고 했을 때, 우리 교회는 그를 축복하고 리더 서른다섯 명을 함께 보냈습니다. 디트로이트, 맨해튼, 보스턴 개척에서도 시카고의 성도들이 집을 팔고 직장을 그만두고 이주했습니다. 두려움 때문에 떠나려는 사람을 막기보다 축복하고 함께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젊은 사역자가 떠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교회가 재생산할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위험을 안고 나아가는 믿음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성공을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를 가로막습니다. 하지만 믿음은 위험을 느끼면서도 나아가는 것이고, 하나님의 은혜는 안전한 자리를 떠나는 사람에게 넘칩니다. 마태복음 25장의 달란트 비유에서 주인은 위험을 피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종을 책망하셨습니다. 인생은 운전을 하거나 일상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위험 부담이 따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여러분을 알지 못하는 곳으로 부르신다면, 지금 머문 안전한 자리를 떠나 위험한 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여러분이 하나님께 받은 꿈이 작아 보여도 그 꿈을 크게 외치고 작은 것부터 시작합시다.
- 이미 교회 안에 있는 사람보다 아직 찾지 못한 잃어버린 이웃을 더 애타게 찾아봅시다.
- 안전한 중심에서 벗어나 가장자리에서 두려움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 하나님이 부르시는 곳이라면 성공을 잃을까 하는 걱정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해 떠날 준비를 합시다.
- 떠나려는 젊은 사역자를 막기보다 축복하고 함께 보낼 성도를 세워 재생산하는 교회가 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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