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와 양육
A Tale of Two Kings (1Sam 27-28)
David, 사울에게 쫓기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행동했고, 사울은 위기 앞에서 하나님을 떠나 자기 의지에 기대다 하나님께 버림받았습니다. 우리의 선택과 위기 속에서 누구를 의지하는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위기 속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결정합니다 (1-4)
다윗은 언젠가 사울의 손에 죽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블레셋 땅으로 피합니다. 사울이 더는 그를 찾지 않을 것이고, 그는 사울의 손에서 빠져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는 600명의 부하와 그들의 가족을 이끌고 가드의 아기스에게 갑니다. 설교자는 다윗이 여전히 믿음으로 걷고 있었으며, 하나님이 그를 인도하고 보호하셨다고 봅니다. 두 번이나 사울의 목숨을 살려준 다윗은 하나님이 그에게도 은혜를 베푸실 것을 믿었습니다.
다윗은 부하와 가족을 지키려고 지혜롭게 움직입니다
다윗의 용사들은 그를 위해 목숨을 걸 만큼 충성스러웠고, 사울이 다시 기회를 준다면 망설이지 않고 그를 죽이려 했을 것입니다. 다윗은 그들이 사울과 다시 싸우게 되는 것을 막고 가족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블레셋 왕에게 시글락을 요청합니다. 다윗은 블레셋 왕 아기스를 속이며 이스라엘의 원수들을 치고 이스라엘을 보호합니다. 설교자는 이것이 다윗이 늘 자기 백성을 돌보는 마음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걷는 이에게 길을 여십니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께 분명한 답을 보여 달라고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신실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신실하게 살 때 하나님은 필요한 것을 때에 맞춰 드러내시고 문을 여닫으십니다. 다윗이 잘못된 길을 갔다면 하나님은 많은 문을 닫으셨을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으로서 자기 백성의 보호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사울은 위기 앞에서 하나님을 떠나 자신에게 기댑니다 (3-7)
사울은 사무엘이 죽은 뒤 의지할 영적 안내자를 잃었고, 하나님도 그에게 응답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블레셋 군대 앞에서 두려움에 사로잡혀 신접한 여인을 찾아갑니다. 신접한 자들을 쫓아낸 사람이 그 여인을 찾아가는 역설이 나타납니다. 설교자는 이 일이 신비한 영적 현상을 인정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본문은 하나님 아닌 다른 초자연적 인도에 기대는 것의 위험을 드러낸다고 경고합니다.
사울의 실패는 자기 의지에 기대는 데서 시작됩니다 (15-25)
사울은 사무엘에게 책망을 들었지만 회개하지 않고 후회만 합니다. 그는 이미 13장에서도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하고 스스로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을 거슬렀습니다. 자랑과 다윗을 향한 질투가 그의 왕권과 왕조를 잃게 했습니다. 설교자는 우리가 다윗과 사울의 삶을 비교하며 우리가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고 말합니다.
Apply to Life
- 우리가 의지하는 것이 자기 자신, 친구, 우리의 방법인지 하나님인지 돌아봅시다.
- 위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분명한 응답을 구하기보다 신실하게 살아가는 길을 택합시다.
-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사울처럼 되지 않도록 우리의 죄를 하나님 앞에 고백합시다.
- 하나님을 떠나 자기 방식대로 살아온 시간이 있다면, 지금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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