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h in Action (1Sam 26:1-25)

2009.11.22Rev. Eddie Byun

믿음은 용서로 이어지고, 용서는 신실함으로, 신실함은 하나님의 은총으로 이어집니다. 사울을 용서한 다윗처럼 우리도 시험을 통과하며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믿음은 용서로 이어집니다 (사무엘상 26:6-12)

다윗은 잠든 사울을 죽일 기회 앞에서 아비새의 제안을 거절합니다. 그는 지난번 나발 사건을 통해 복수는 자신의 몫이 아니라 하나님이 행하실 일이라는 교훈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이 재판장이시며 그분이 때와 방법대로 죄를 다루신다고 믿을 때 우리는 원수를 용서할 수 있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께 용서받은 죄인이기에 우리를 상하게 한 사람을 용서해야 합니다. 폭력과 복수와 무례함은 결코 하나님의 길이 아닙니다. 이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신앙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믿음은 신실함으로 이어집니다 (사무엘상 26:12-16)

다윗은 사울의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면서, 하나님이 깊이 잠들게 하셨기에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신뢰하는 이를 높이십니다. 다윗은 사울을 지키지 않은 아브넬을 꾸짖습니다. 아브넬은 왕을 보호해야 할 책임을 소홀히 했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 상사가 보지 않아도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 일해야 합니다. 우리의 참된 상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우리를 신실하게 만들고, 그 신실함은 의로운 삶으로 이어집니다.

믿음은 은총으로 이어집니다 (사무엘상 26:21-25)

사울은 자신이 어리석었다고 고백하며 다윗을 축복합니다. 다윗이 생명을 귀하게 여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윗의 생명을 지키실 것입니다. 원수를 용서하고 축복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선을 베푸십니다. 우리가 본래 사울과 같은 죄인이었음을 기억할 때,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가 우리에게 소망이 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는 결국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거하게 됩니다. 이 시험의 끝에는 하나님의 은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Apply to Life

  • 우리를 상처 준 사람을 떠올리며 하나님이 재판장이심을 기억하고 용서합시다.
  • 화가 날 때 잠시 멈추어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시험임을 기억합시다.
  • 사람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상사로 모시고 성실하게 일합시다.
  • 우리가 받은 용서를 기억하며 우리에게 잘못한 이들을 축복합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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