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지도자의 용기_설교
위대한 따르는 자는 능동적으로 책임을 지고, 원망하지 않고 문제를 풀며, 진실을 말하고, 팀을 세우고, 인내하며 끝까지 걷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따라 포기하지 않고 주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따르는 자는 능동적으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따르는 자를 명령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사람으로 여기기 쉽지만, 양 떼도 한 마리가 낭떠러지로 향하면 모두 떨어지듯 맹목적인 따름은 공동체를 파멸로 이끕니다. 출애굽기 32장에서 아론은 모세가 보이지 않자 '내 일이 아니다'라며 백성이 금송아지를 만들도록 내버려 두었고, 그 결과 많은 사람이 죄에 빠지고 고난을 겪었습니다. 위대한 따르는 자는 자신의 책임을 알고, 자기 자리에서 공동체를 바르게 이끄는 사람입니다. 바울처럼 어떤 환경에서도 자족하는 법을 배우는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원망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출애굽기 32장)
이스라엘 백성은 바로에게서 해방된 뒤에도 물이 없다고, 음식이 없다고 계속 원망했습니다. 하나님은 물과 만나를 주셨지만 그들은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원망은 지도자를 무너뜨리고 공동체의 에너지를 빼앗으며, 결국 하나님의 영을 죽입니다. 설교자는 백만 달러를 가진 사람보다 열두 자녀를 둔 사람이 더 만족할 수 있다는 질문을 던지며, 원망의 문화가 아니라 기쁨과 소망의 문화를 만드는 사람이 위대한 따르는 자라고 말합니다.
따르는 자는 진실을 말하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위대한 따르는 자는 지도자의 말에 무조건 동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잠언 27장 6절은 진실된 사람이 소수라고 말합니다. 다윗이 밧세바 사건으로 죄를 짓고 우리아를 죽게 했을 때, 요압은 명령에 따랐지만 나단은 비유로 다윗에게 '당신이 그 사람이오'라고 진리를 말했습니다. 나단은 자기 생명이 위험한 줄 알면서도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다윗을 사랑했기에 그렇게 했습니다. 사랑하는 교회 앞에 드러내야 할 진리가 있다면 용기 있게 말해야 합니다.
모두가 한 팀이 되어 서로를 세워야 합니다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문화 속에서 야고보와 요한은 높은 자리를 구했고, 베드로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막으려 했습니다. 위대한 따르는 자는 다른 사람의 은사를 찾고 그들이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누군가 잘할 때 위협을 느끼지 않습니다. 또한 겸손히 가르치는 코치의 역할을 감당하고, 가르침을 받아들이며 잘못을 인정할 줄 압니다. 베드로는 많은 실수를 했지만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영이 있었고, 예수님은 그를 사용하셨습니다.
인내하며 하나님을 기다리며 걸어가야 합니다 (31절)
이사야 40장 31절은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가 독수리처럼 새 힘을 얻고, 달려도 피곤하지 않으며, 걸어가도 쓰러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독수리는 날개짓 없이 열 바람을 타고 높이 올라가는 힘을 가졌습니다. 때로 우리는 독수리처럼 날고, 어떤 때는 달리며, 또 어떤 때는 그저 걷습니다. 예수님도 변화산의 영광만 아니라 고난의 길을 걸으셨고, 십자가를 지고 쓰러지면서도 계속 걸어가셨습니다. 걸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포기하지 않는 것이 위대한 따르는 자의 마음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우리는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고 자신의 책임을 알고 능동적으로 행동합시다.
- 우리는 원망을 멈추고 문제를 풀어가는 기쁨의 문화를 만들어갑시다.
-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진리를 권면받을 때 겸손히 받아들입시다.
-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은사를 찾고 함께 성장하는 팀이 됩시다.
- 우리는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다리며 끝까지 걸어갑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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