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세째날 - 은행종사자들 - Happiness_설교
돈과 행복의 참된 근원은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께 있습니다. 돈은 소유하면 독이 되고 유통하면 축복이 되며, 참된 행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샬롬이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됩니다.
하나님을 믿을 때 인생은 하나님의 수준으로 바뀝니다
누구를 믿느냐에 따라 인생이 변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결국 자기를 믿게 되고, 그러면 인생의 수준은 자기 정도에 머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죽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영혼을 여는 문이며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는 통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삶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돈은 소유하면 독이 되고 유통하면 축복이 됩니다 (7-10절)
우리는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고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 알아야 합니다. 돈을 사랑하면 시험과 올무에 빠지고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 자기를 찌르게 됩니다. 돈은 선도 악도 아니며,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축복의 도구도 되고 저주의 도구도 됩니다. 돈을 사용하되 사랑하지는 마십시오. 돈을 유통하는 사람에게 돈은 축복이 됩니다.
행복은 많이 가진 데서 오지 않고 만족에서 옵니다
사람들은 행복을 목말라하지만 많이 가지고도 불행한 사람이 있고, 가진 것이 없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이란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환경적으로 만족한 상태이며 더 부족한 것이 없는 상태입니다. 시편의 말씀처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마음이 하나님으로 가득 찬 사람은 부러운 것이 없고, 얼굴과 목소리에 여유가 있습니다.
복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동양에서는 복을 많이 바라지만, 참된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태양을 믿으면 태양의 혜택을 받듯이, 하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과 은혜가 흘러넘칩니다. 행복은 노력하여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차고 넘치는 것입니다. 경쟁하고 남을 이겨야 얻는 복은 그 자체로 불행하고 피곤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행복하게 창조하셨고 복을 주셨으므로, 여러분은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참된 행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샬롬입니다 (6절)
구약의 히브리인들이 인사로 쓰던 샬롬은 전쟁이나 나라를 잃은 중에도 남아 있는 하나님의 평강입니다. 인간이 만든 평화는 깨지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샬롬은 사업이 무너지고 인생이 끝났을지라도 남아 있습니다. 예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고, 길과 진리와 생명을 발견한 사람에게 샬롬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잃어버린 행복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내 인생에 받아들이고 인생을 맡깁시다
여러분이 할 일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내 판단과 내 생각대로 인생을 운영하며 살아왔고, 그래서 벽에 부딪히고 갈등과 불안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내 인생을 포기하고 하나님 앞에 드리며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행복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므로, 하나님께 나아가 그분이 내 인생을 붙들어 주시기를 구해야 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돈을 사랑하지 않고 유통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 족한 줄 알고 현재 주신 것에 감사하며 만족을 누립시다.
- 내 판단과 뜻을 내려놓고 인생을 하나님께 맡깁시다.
- 하나님을 마음의 문에 영접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샬롬을 구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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