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비전이 이끌어가는 교회_설교
교회는 하나님의 비전이 이끄는 교회여야 하며, 그 비전은 십자가로 인류를 구원하시고 교회를 세우시며 성령이 전도하게 하시는 데 있으니 우리의 비전도 잃어버린 한 영혼을 구원하는 데 맞춰져야 합니다.
교회의 주인은 성령이며 평신도가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의 조직과 달리 흔들리지 않고 주님 오실 때까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교회는 성령께서 친히 목회하시고 이끄시는 교회입니다. 목사 한 사람의 독단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 꽃이 피듯 각자의 은사대로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목사는 성도가 꽃 피도록 돕는 사람이며, 성령 받은 평신도들이 곳곳에서 찬송하고 기도하며 자기 목소리를 낼 때 세상은 변하고 교회는 소금과 빛이 됩니다.
하나님의 꿈은 인류의 구원이며 그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전의 키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아담의 원죄로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된 인류를 구원하는 데 하나님의 초점이 있었습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은 구원사이며, 하나님은 이 초점을 한 번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독생자를 보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죄를 대속하게 하셨고, 부활로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섬길 때 이 하나님의 꿈이 내 꿈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비전은 십자가를 지고 교회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생애와 모든 삶은 십자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많은 유혹이 있었지만 예수님은 그것을 뿌리치고 땀이 피가 되도록 고뇌하며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십자가를 지는 일은 편하고 쉬운 것이 아니었고, 예수님도 이 잔을 피할 방법이 없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또 하나의 비전은 교회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교회는 십자가 위에 세워지며, 십자가 없이는 교회가 아니고,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승천하신 뒤 성령이 오실 때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성령의 비전은 전도와 교회를 세우는 데 있습니다
예수님의 비전은 십자가를 지시고 교회를 세우시며 성령을 보내시는 것이었습니다. 성령님의 비전은 전도하고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성령의 은사와 능력과 충만함은 귀한 것이지만, 핵심 비전은 모든 영혼을 십자가로 구원하고 교회를 세워 이끌어 완성하시는 데 있습니다. 성령의 비전을 다른 방향으로 오용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비전은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의 비전과 일치해야 진짜이며, 그 밖의 비전은 다 헛것입니다.
교회의 본질은 잃어버린 한 영혼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핵심은 죽어가는 한 영혼, 잃어버린 한 영혼, 버려진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 영접하는 데 있습니다. 돌아온 탕자와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의 비유는 그 한 영혼의 가치를 보여 줍니다. 교회는 영혼이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 공동체로 남아야 하며, 전도는 교회가 할 일 중 하나가 아니라 교회 자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우리의 비전은 직업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대통령, 큰 사업, 결혼, 의사, 목사는 우리의 궁극적 비전이 아닙니다. 목사가 되는 것도 목적이 아니라 수단일 뿐이며, 어떤 직업을 가졌든 자기 직업을 통해 이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는 데 삶의 의미가 있습니다. 교회는 흩어져 파송되어야 하며, 가정과 직장이 우리의 선교지입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지배력이 아니라 선한 영향력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우리의 가정과 직장을 선교지로 여기고 그곳에서 그리스도를 전합시다.
- 한 영혼을 붙들고 기도하며 개인 전도를 실천합시다.
- 교회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도 편하게 찾아올 수 있도록 돌아봅시다.
- 교회 안의 본질이 아닌 문제로 싸우지 말고 복음 전도에 함께 힘씁시다.
- 말씀과 성령, 기도의 균형을 지키며 교회의 비전을 분명히 정리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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