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음녀의 멸망에 대한 설명
사탄은 이미 패배한 싸움의 결론을 가지고 있으며, 음녀와 짐승의 세력은 결국 무너지고 어린 양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이 천국이 아니라 적진임을 알고 깨어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승리가 싸움의 결론입니다
사탄은 지금 세상을 지배하는 듯 보이지만 그에게도 종말이 있습니다. 밤은 영원하지 않고 새벽이 오며, 우리는 이미 싸움의 결론을 알고 있습니다. 고대 전쟁에서 골리앗이 쓰러지자 전쟁이 끝났던 것처럼, 사탄은 예수님을 죽였으나 하나님이 예수님을 살리셨기에 완전히 패배하였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은 복되며,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부활하셔서 우리를 통치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영적 전쟁은 이미 이긴 게임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천국이 아니라 적진입니다
음녀는 짐승과 밀접하게 관계하며 바벨론으로 상징되는 세상 문명을 나타냅니다. 짐승의 형태와 창녀의 형태로 나타나는 현대 문명, 곧 영화와 음악과 소설과 인터넷이 바로 창녀문화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있지 않고 귀신과 사탄과 짐승이 들끓는 세상 한가운데 있으며, 어떤 안전지대에 있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어린 양의 피를 의지하여 밤을 지냈듯이, 그리스도인은 깨어 근신하며 그리스도의 피에 의지해야 합니다. 이 땅은 우리의 영원한 고향이 아니라 잠시 거쳐 가는 곳입니다.
교회가 능력을 나타낼수록 대적도 드러납니다
예수님은 병든 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으셨으며, 천국 복음을 가르치고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이 상승할 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대적도 똑같이 강하게 올라왔고, 결국 민중도 예수님을 죽이는 세력에 가담하였습니다. 민중이 중요하다는 말이 사람을 신으로 높이는 인본주의로 흐르지 않도록 영적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교회 역시 능력을 나타낼수록 사탄의 공격을 받아 순교의 피를 흘리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으신 후 다시 살아나셨듯이, 교회의 고난도 결국 하나님의 승리로 이어집니다.
짐승과 열 왕의 세력은 스스로 무너집니다
일곱 머리는 음녀가 앉은 일곱 산으로서 역사 속 강대한 제국들을 가리키며, 세상의 제국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다니엘서의 짐승처럼 강한 권세가 미래에도 나타날 수 있지만, 그 힘은 개인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열 뿔은 열 왕으로서 짐승과 한 편이 되어 잠깐 권세를 받으나, 권력의 극에 이르면 선과 악의 개념이 없어지고 남의 말을 듣지 않게 됩니다. 이들은 자기들끼리 싸우다 망하며, 어린 양과 싸워서도 이기지 못합니다. 어린 양은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분과 함께하는 부르심을 받은 택하신 신실한 자들이 이깁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은 주님을 만나는 축복입니다
마지막 역사의 결말은 개인의 삶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내가 예수 믿고 죽을 때 예수님을 만나게 되며, 죽음은 주님을 다시 만나는 부활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고, 죽음은 영광이요 축복입니다. 심판은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심판이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구원이며, 마지막 날은 믿는 자에게 구원이 됩니다. 환란은 믿는 자와 상관없게 되고, 우리는 장차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가운데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삶에 적용하기
- 이 세상이 천국이 아니라 적진임을 기억하고 깨어 근신합시다.
- 어린 양의 피에 의지하여 끝까지 믿음을 지킵시다.
- 세상 문화를 영적으로 분별하고 음녀의 문화 가까이 가지 맙시다.
- 복음을 담대하게 선포하고 전하는 일에 힘씁시다.
-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을 만날 소망을 붙듭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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