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를 맺는 비결

2010.09.17하용조요한복음 15:5-8

예수님은 자신을 포도나무, 우리를 가지에 비유하셨습니다. 가지가 열매를 맺으려면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주님 안에 거하며, 주님을 떠나지 않아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불필요한 것을 잘라내야 열매를 맺습니다

요한복음 15장 2절에서 하나님은 열매를 많이 맺게 하시려고 두 가지 일을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첫째는 가지치기입니다.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는 잘라 내고, 열매 맺는 가지도 더 많이 맺도록 깨끗하게 하십니다. 가지를 치는 목적은 죽이는 데 있지 않고 살리는 데 있습니다. 덧셈과 뺄셈 가운데 뺄셈에 해당하는 일입니다. 거품과 군더더기, 군살처럼 불필요한 것이 혈압을 높이고 몸을 무겁게 만드는 것처럼, 우리 인생에서도 불필요한 것은 빼야 합니다. 둘째는 깨끗하게 하고 보호하시는 일입니다. 벌레와 병충해는 약으로 막고, 바람과 폭풍으로부터 열매를 지키는 농부의 손길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적극적으로 관리하십니다. ','applications_placeholder':null}],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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