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네 남편을 데려오라
예수님은 과거를 숨기지 않고 하나님 앞에 솔직히 드러내는 사람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십니다. 우리의 죄와 상처를 예수님 앞에 고백할 때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는 축복이 시작됩니다.
과거를 정리해야 새 출발이 있습니다 (16-18절)
예수님은 수가성 여인에게 가서 남편을 데려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여인의 가장 아픈 상처를 건드리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인은 당황을 이겨내고 남편이 없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과거를 땅에 묻어 두고 미래로만 가려 하면 행복은 보일 듯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의 문제를 감추거나 미루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할 때 새 출발이 가능해집니다. 예수님은 여인의 고백을 옳다고 인정해 주셨습니다.','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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