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hing the Unreached to Finish the Mission (Mat. 28:18~20)

2014.02.23Rev. Eddie Byun

예수님의 대위임령에 따라 교회는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선교를 우선순위에 두고, 미전도 종족을 향해 기도하고 계획하며 주님을 위해 삶을 드려야 합니다.

주님의 위임 아래 모든 민족이 선교의 대상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에서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자기에게 있다고 말씀하시고,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명하셨습니다. 이것은 마지막 말씀이며, 선교의 대상은 특정 지역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민족입니다. 선교는 순종과 희생과 기도를 요구하고, 편안함을 좇게 하는 미국식 꿈과 물질의 유혹, 그리고 영적 싸움이 함께 따릅니다. 모든 삶은 하나님의 선교를 방해하는 싸움이므로, 영혼이 걸린 이 일이 가장 높은 우선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이 전해지도록 삶과 사역을 그 방향으로 정해야 합니다.

1040 창과 414 창을 기억하며 선교를 우선순위로 삼습니다

1040 창은 북위 10도에서 40도 사이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가로지르는 지역으로, 미전도 종족의 84%가 이곳에 삽니다. 한국은 그 한가운데 있으므로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이웃 나라에 복음을 전하기 위한 목적 때문입니다. 414 창은 4세에서 14세 아이들이 복음에 가장 열려 있는 시기를 가리킵니다. 설교자도 열두 살에 구원받았고, 예수님도 어린아이처럼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선 교회 개척이 아이들 사역으로 시작되며, 이선은 인신매매의 불의뿐 아니라 복음 증거가 전혀 없는 수천만 명이 사는 곳이기도 합니다. 조슈아 프로젝트에 따르면 6,898개의 미전도 종족이 남아 있고, 이선의 이산 종족은 1,860만 명 가운데 복음주의 증거가 0.2%에 불과합니다.

선교는 이름을 드높이는 일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을 알리는 일입니다

세상은 좋은 대학과 좋은 직장, 많은 돈으로 자신의 이름을 드높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사는 목적은 자기 이름을 세우는 데 있지 않고, 예수님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그 이름을 알리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영광과 명성을 위해 살고, 열방과 여러 종족, 방언과 언어의 사람들이 구주의 이름을 노래하도록 선교를 우선순위로 삼아야 합니다.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기도를 전쟁의 무전기로 붙듭니다 (vv. 37-38)

마태복음 9장 37-38절에서 예수님은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추수하시는 주께 일꾼을 보내 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기억할 것은 북한,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우크라이나, 시리아까지 모든 민족의 주권자가 예수님이시라는 사실입니다. 기도와 선교는 함께 가며, 한국 교회가 세계에 영향을 끼치던 시기에도 기도와 선교가 그 특징이었습니다. 존 파이퍼의 표현처럼 기도는 전쟁 중의 무전기입니다. 그런데 현대 교회는 기도를 편안한 모텔에서 룸서비스를 부르듯 사용해 왔습니다. 오퍼레이션 월드와 글로벌 프레이어 다이제스트 같은 자료로 열방을 위해 기도하기를 권합니다.

선교를 계획하고, 시간과 물질과 인생을 드립니다 (14-15절)

마태복음 24장 14절은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야 끝이 온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선교를 우리 계획에 분명히 넣어야 합니다. 휴가를 선교 여행으로 계획하고, 이번 여름 브라질 월드컵 기간의 인신매매 대응 사역, 태국 이산 지역 개척 사역, 한국 도고 캠퍼스 근처 빈민가 사역에 참여해 보십시오. 물질도 헌금 외에 선교를 위해 따로 떼어 드리며, 최고의 시간인 몇 년을 미전도 지역에서 드리는 것은 낭비가 아니라 영원을 위한 투자입니다. 나갈 것인지, 보낼 것인지, 아니면 순종하지 않을 것인지 셋 중 하나를 택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4-15절처럼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기에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분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Apply to Life

  • 모든 민족이 복음을 듣도록 우리의 삶과 사역의 우선순위에 선교를 둡시다.
  • 미전도 종족과 열방을 위해 깨어 기도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합시다.
  • 휴가와 방학을 선교 여행으로 계획하고, 가정과 소그룹이 함께 선교지를 위해 준비합시다.
  • 헌금 외에 선교를 위한 몫을 따로 정해 꾸준히 드립시다.
  • 직업과 계약, 인생의 가장 좋은 시기를 미전도 지역을 향해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며 결단합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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