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dom from a Rock Badger (Proverbs 30:24~28, Psalm 27:1~14 )

2011.02.13Rev. Eddie Byun

약하고 취약한 우리는 스스로를 믿기보다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피난처와 안전과 힘을 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바위너구리에게서 배우는 지혜입니다.

약함을 알고 고백하는 것이 치유의 시작입니다

바위너구리는 힘이 세지 않지만 바위틈에 집을 짓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지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어디가 약하고 어떤 공격을 받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약함을 숨기지 말고 고백해야 합니다. 야고보서 5장 16절은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여 낫게 되라고 말합니다. 치유는 고백에서 시작됩니다. 연약함을 고백하는 것은 약함이 아니라 강함입니다. 이제 연약함을 가리지 말고 하나님 앞에 가져와야 합니다.

약할 때 반석으로 달려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12장 10절에서 내가 약할 때 강하다고 말합니다. 연약함을 알고 하나님께 고백하며 반석이신 주님께 달려갈 때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시편 27편 4절과 5절은 주님의 집에 거하기를 구하는 시인의 소원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을 때 기쁨의 충만함이 있습니다. 다윗도 죄를 짓고 나서 주님의 구원의 기쁨을 회복시켜 달라고 구했습니다. 실패한 뒤에도 예수님께 달려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큰 안전입니다 (9-10절)

시편 27편 9절과 10절은 부모가 떠나도 주님이 받아 주신다고 노래합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이 가장 큰 안전이어야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경험을 한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부모의 사랑을 비교의 기준으로 삼아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폭력이나 부재로 상처를 입은 사람에게도 하나님은 그 상처와 정반대이신 분입니다. 예수님의 품은 언제나 열려 있고 우리를 따뜻하게 안아 주십니다. 세상의 재물, 기술, 사람에게서 안전을 찾지 말고 구원의 반석에 우리의 신뢰를 두어야 합니다.

기다림 속에서 힘을 얻습니다 (14절)

시편 27편 14절은 주님을 기다리고 강하고 담대하라고 반복하여 말합니다. 하나님은 즉각적인 해결을 주시기보다 우리가 그분의 임재 안에서 기다리는지를 보십니다. 잠깐 기다리다 곧 자기 힘과 논리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면 힘은 금세 소진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주님 앞에 머무는 가운데 힘을 얻습니다. 어려울 때 우리가 주님께 돌아서는 것이 참된 신앙의 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반석입니다 (11절, 시 56:3-4)

시편 27편 11절은 주님의 길을 가르쳐 달라고 기도합니다. 우리의 본성은 자기 논리를 믿으라고 하지만, 주님을 향하는 것이 참된 지혜입니다. 시편 56편 3절과 4절은 두려울 때 주를 의지한다고 고백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이셨다고 한 것처럼,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이 곧 그분의 약속입니다. 말씀이 우리의 기초이자 기준이므로 우리는 말씀을 읽고 공부하고 암송하며 깊이 알아야 합니다. 예언의 말도 성경으로 분별해야 하며, 말씀과 맞지 않으면 버려야 합니다.

Apply to Life

  • 연약한 부분을 정직하게 알고 하나님 앞에 고백합시다.
  • 실패하고 넘어질 때에도 도망치지 말고 예수님께 달려갑시다.
  •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물며 기다리고, 자기 힘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 재물, 기술, 사람이 아니라 구원의 반석이신 그리스도께 안전을 둡시다.
  • 말씀을 읽고 공부하고 암송하여 우리의 힘이 되게 합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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