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거룩과 순결(교회의 본질) / 순종과 헌신(교회의 목표)_설교
교회의 본질은 거룩과 순결이며, 그 목표는 성도들이 순종과 헌신의 삶으로 나아가는 데 있습니다. 교회의 크기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거룩하게 사는 것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입니다.
아버지와 남자들이 돌아올 때 교회가 할 일이 있습니다
설교자는 아버지의 위기가 거룩과 순결의 위기라고 말합니다. 지위가 높고 돈이 많아도 가정에서 실패한 아버지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프라미스 키퍼스 같은 남자 회복 운동이 필요하며, 이는 순결을 회복하는 운동이라고 말합니다. 남자들의 회개와 가정 회복이 시급하니, 교회가 가정과 남자를 세우는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방법보다 본질을 붙들라고 당부합니다.
교회가 날지 못하면 그저 자동차에 불과합니다
설교자는 온누리교회가 처음에는 말씀 사역과 제자 훈련에 머물렀고, 많은 사람이 모였지만 교회가 날지 못하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안식년 동안 하나님은 그에게 성령 사역을 가르치셨고, 돌아와 성령 사역을 선포하자 교회가 부흥했다고 전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불은 기도라는 연료가 있어야 계속 타오릅니다. 그래서 교회는 새벽기도와 중보기도로 나아갔습니다. 기도할 때 자기 내면의 더러움이 드러나며, 교회의 최대 위기는 거룩과 순결의 위기라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얼마나 거룩한가입니다
설교자는 하나님이 관심을 두시는 것은 교회가 얼마나 크고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교회와 성도가 얼마나 거룩하고 순결한가라고 말합니다. 한 성도가 방송 섭외로 2천만 원 짜리 일을 포기한 이야기를 전하며, 거룩을 지키려면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교회가 작은 죄를 합리화하면 도덕과 양심이 무디어지고, 그 결과 교회는 성장하고 유명해져도 영향력이 없게 된다고 경고합니다. 에베소서 1장을 근거로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는 백성으로 만드시기를 원하신다고 말합니다.
영적 지도자들의 거룩한 삶이 교회의 모델입니다
설교자는 은퇴 후 교회에서 월급 없이 봉사하는 장로, 생활 수준을 낮추고 선교지로 떠난 성도들의 삶을 예로 듭니다. 누리고 가질 수 있어도 낮은 자리로 내려가는 것이 거룩이라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모든 책임이 목사에게 있다고 믿으며, 설교의 문제는 삶의 문제라고 강조합니다. 영적 지도자들이 거룩과 순결을 추구하는지 고민하고 몸부림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헌신과 순종의 공동체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1절)
설교자는 헌신자 학교, 합숙 훈련, 단기 선교 등 교회가 시도하는 헌신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그 결과 한 해 청년 천여 명이 단기 선교를 떠났고 200명이 선교사로 헌신했다고 전합니다. 로마서 12장 1절을 따라 마음만이 아니라 몸을 드리라고 말합니다. 모든 성도가 목사와 같은 부르심과 헌신의 수준을 가져야 하며, 자기 직장을 선교지로 여기는 헌신이 교회의 이상이라고 강조합니다. 헌신하는 사람은 바쁘지 않으며, 하나님의 일에 순종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거룩과 순결을 교회의 본질로 붙잡읍시다.
- 자신의 삶 속 내면의 죄를 기도 가운데 돌아봅시다.
- 직장과 일상을 선교지로 여기고 헌신과 순종으로 살아갑시다.
- 가정에서 좋은 아버지, 신실한 남편이 되기 위해 순결을 지킵시다.
- 교인 수나 크기로 비교하지 않고 주신 자리에서 성도를 축복하며 섬깁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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