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와 양육
A Christian's Righteousness 1 (Matt 5:17~20)
사람은 율법을 얼마나 잘 지키느냐로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고, 하나님의 거룩함에서 흐르는 완전한 의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그분을 향한 믿음을 통해 선물로 받는다. 그러므로 겉모습이 아니라 속에서 변화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
율법은 의를 얻는 길이 아니라 죄를 깨닫게 하려고 주어졌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율법을 지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3장이 말하듯 율법은 사람의 범법 때문에 더해진 것이며, 죄를 깨닫게 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율법은 의나 생명을 주는 수단으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율법보다 먼저 있었고, 그 약속은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율법에 덧붙인 탈무드 같은 규정들도 결국 겉으로 보이기 위한 외적인 의에 머물렀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겉이 아니라 속에서부터 변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이 그분의 완전한 의의 근거입니다
이사야 6장에서 이사야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고, 스랍들은 거룩하다고 외치며 서로를 넘어서려 합니다. 이사야는 자신이 망했다며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기준을 낮추거나 타협하지 않으시며, 그분의 의로움은 거룩하심에서 흘러나옵니다. 사람은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보며 스스로를 의롭다고 여기기 쉽지만, 의롭다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자신의 실상을 아는 것이 의로 나아가는 첫걸음입니다.
속 사람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죄는 생각과 마음에서도 드러납니다 (17-20절)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다는 말씀에 따르면, 하나님은 행위만이 아니라 생각과 마음도 보십니다. 인간의 형사법에서는 생각만으로 죄를 묻지 않지만, 하나님은 미워하는 마음과 분노를 죄로 여기십니다. 그래서 행위를 피하기만 하면 된다는 기준은 더 높아졌습니다. 사탄은 실제로 행하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속이지만, 그것은 기만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모두 과녁을 빗나간 죄인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이 말하듯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족한 의를 채우시고 믿음으로 의롭다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 자리에 두지 않으시고 해결책을 마련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빈틈을 메우시고 우리의 의를 온전하게 하십니다. 이 계획은 천지창조 이전에 하나님의 뜻 안에서 시작되었고, 예수님의 죽으심과 십자가의 피, 부활을 포함합니다. 성령께서는 죄를 깨닫게 하시고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임을 확신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며,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할 때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영생은 율법이 줄 수 없는 생명이며, 오직 생명 되신 예수님께서 주십니다.
천국 시민으로서 마음으로 응답하며 살아갑니다
이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하늘에 집이 있는 천국 시민입니다. 이 땅은 우리의 본향이 아니며, 우리는 구원의 주님을 기다리는 대사로서 주변 사람들을 화목하게 하려고 이곳에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셨는지 물어봅니다. 의는 외적인 행동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변화된 마음에서 나옵니다. 머리로만 알고 마음까지 내려가지 않는다면 의로움에 이를 수 없습니다. 이 설교는 여러분이 떠나기 전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하도록 도전하는 말씀입니다.
Apply to Life
- 겉모습을 꾸미기보다 속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변화되기를 구합시다.
-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 구원을 얻으려는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믿음을 붙듭시다.
- 하나님의 얼굴 앞에서 자신을 솔직하게 돌아봅시다.
- 미워하는 마음과 분노를 죄로 여기고 주님 앞에 내려놓읍시다.
- 이 땅이 우리의 본향이 아님을 기억하며, 주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초대하는 대사로 살아갑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문장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합니다. 자동으로 받아쓴 원문이라 틀린 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