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빛 가운데 살아라
그리스도인은 과거의 어둠에서 벗어나 빛의 자녀로 살아야 합니다. 빛은 예수님에게서 오는 것이므로, 내 안의 어두운 습관과 죄를 드러내고 빛이 들어오게 해야 합니다.
하나 되고 거룩하게 사는 것이 교회의 실천입니다
사도행전이 초대교회의 뼈대를 이루고 에베소서가 그 살을 만든다는 말로 시작합니다. 에베소서 1장부터 3장까지는 교회론이며, 4장부터 6장까지는 교인들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천 강령입니다. 첫째는 하나 되게 하소서이며, 둘째는 거룩하게 하소서입니다. 하나 된 만큼 축복이 있습니다. 민족과 가정과 일터도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분열과 극단적 대치는 마귀의 속성이며, 하나님의 속성은 화해하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극한 대치는 자멸을 가져오므로, 보수와 진보가 공존하도록 교인들은 중보기도하며 중간에 서서 화해자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빛으로 살게 하옵소서 (8-9절)
8절은 과거에는 어둠이었으나 지금은 주 안에서 빛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어둠의 자녀처럼 살지 말고 빛의 자녀처럼 살아야 합니다. 말과 눈빛과 마음이 저주와 미움이 아니라 사랑과 용서로 채워져야 합니다. 9절은 빛의 열매가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빛의 자녀의 모습입니다.
열매 없는 어둠의 일은 찍어내야 합니다 (10-13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믿음이며, 예배와 찬양과 경배는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열매 없는 어둠의 일은 포도나무의 가지치기처럼 잘라내야 합니다. 배와 사과와 복숭아도 좋은 열매를 위해 가지를 칩니다. 하나님은 유능한 조각가처럼 정확하게 불필요한 것을 쪼아내십니다. 그 아픔은 있으나 찍어내는 것이 죽이는 것은 아닙니다. 책망을 받을 때마다 어둠은 떠나고 빛이 옵니다. 마음의 잠긴 방들을 열어 부끄러운 것이 드러나게 해야 합니다.
빛은 밖에서 오므로 커튼을 열어야 합니다 (14절)
14절은 잠자는 자여 깨어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라고 말합니다. 빛은 예수님이시고 사람은 빛이 아닙니다. 사람은 빛을 반사하는 거울과 같아서 스스로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내 영혼이 어둠으로 가득하면 빛을 반사하지 못하므로, 죄를 제거하고 커튼을 열어야 빛이 들어옵니다. 사랑도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사랑이 들어와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어둠은 말씀과 성령으로 떠납니다
어둠과 싸우면 이길 수 없으며, 마귀는 우리보다 강합니다. 빛이 오면 어둠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예수님이 들어오시면 마귀가 떠납니다. 나쁜 습관은 내 노력과 의지만으로 고칠 수 없고 성령과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빛을 받아들이면 영혼이 맑아지고 다른 사람에게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됩니다. 설교 뒤 통성으로 기도하며, 예수 이름으로 어둠의 세력이 떠나기를 구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과거의 어둠을 벗어나 빛의 자녀답게 살아갑시다.
- 말과 눈빛과 마음을 저주와 미움에서 돌이켜 사랑과 용서로 채웁시다.
- 내 안의 부끄러운 것과 나쁜 습관을 찍어내도록 책망을 받아들입시다.
- 커튼을 열어 예수님의 빛이 내 영혼에 들어오시도록 죄를 제거합시다.
- 분열과 극단적 대치 속에서 중보기도하며 화해하는 자가 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장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합니다. 자동으로 받아쓴 원문이라 틀린 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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