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영상] 죄의 종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롬 6:12~23)

2022.08.28이재훈로마서 6:12~23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해 죄에 대해 죽은 우리에게는 은혜로 순종의 능력이 주어졌습니다. 의의 무기, 의의 종, 거룩함의 열매로 자신을 드리며 삽시다.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한 삶

아담 안에서 태어난 인간은 허물과 죄로 죽은 상태여서 죄를 짓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면 죄에 대해 죽은 우리가 되어 죄의 지배력에서 벗어나 죄를 짓지 않을 수 있게 됩니다. 존 스토트는 그리스도의 구속 역사의 매 단계마다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 정체성의 핵심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대해 역사적, 교리적, 개인적, 경험적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특히 내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혔음을 미래의 일이 아니라 이미 일어난 사건으로 믿어야 합니다.

은혜는 순종의 능력입니다

죄에 대해 죽은 상태는 율법 아래가 아니라 은혜 아래 있는 상태입니다. 은혜 아래 있다는 것은 아무렇게나 살 수 있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렇게나 살 수 없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율법은 죄를 드러내지만 씻어 주거나 의롭게 할 능력은 없습니다. 은혜는 죄를 씻을 뿐 아니라 죄를 이길 능력도 줍니다. 5장 17절의 의의 선물은 은사, 곧 영적 무기이며 영적 전투력입니다.

삶에 적용하기

  •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역사적, 교리적, 개인적, 경험적으로 고백하며 내 옛사람이 그분과 함께 죽었음을 믿읍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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