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은 진실하고 변함없으신 분이시기에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자녀로 부르십니다.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고 따라가며, 과거에 머물지 않고 그분이 행하실 새 일을 바라봅니다.
참되신 하나님이 자신을 구원자로 드러내십니다
이사야 43장 11절에서 하나님은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고 자신을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교만해서가 아니라 그분이 참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고하였고, 구원하였으며, 보였다'는 세 가지로 자신이 참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십니다. 구약의 핵심은 '나는 너의 하나님이고 너는 나의 백성이다'라는 관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도 우리가 그분의 자녀가 되는 것이며, 이 관계가 확실하면 병과 외로움과 어려움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변함없으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분을 닮아갑니다
13절은 하나님이 태초부터 계셨다고 말씀합니다. 태초부터 계셨다는 것은 변함이 없으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시고 한 번 하신 일은 끝까지 하시며, 사람처럼 후회하지 않으십니다. 반면 사람은 변덕이 많고 배신하는 존재입니다. 사람은 보고 생각하는 대상을 닮아가기 마련이므로, 하나님을 열심히 생각하고 바라보고 말하면 그분의 능력과 사랑이 우리에게 옵니다.
인생의 지뢰밭에서 예수님의 손을 잡고 따라갑시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속자이시며 거룩한 자이시고 우리의 왕이십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다는 것은 우리를 인격적인 존재로 만나신다는 뜻입니다. 홍해 사건에서 같은 물이 이스라엘에게는 구원이 되었고 바로의 군대에게는 무덤이 되었듯이, 인생의 물질과 시간도 어떤 사람에게는 축복이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저주가 됩니다. 인생은 지뢰밭을 걷는 것과 같으므로, 예수님의 손을 잡고 그분의 뒤를 따라가며 그분을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를 곱씹지 말고 새 일을 바라봅시다
18절은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마귀는 우리의 과거 상처를 자꾸 떠올리게 하지만, 과거를 회상하는 방식은 상처를 더 깊게 만들 뿐입니다. 내적 치유의 길은 복음과 십자가뿐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홍해를 가르시고 요단강 물을 말리시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리신 하나님의 행하심입니다. 하나님은 19절에서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새 일을 행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삶에 적용하기
-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고 나는 그분의 자녀라는 확신을 붙듭시다
- 생각과 바라봄을 하나님께 두어 그분을 닮아갑시다
- 예수님의 손을 잡고 인생의 지뢰밭을 믿음으로 따라갑시다
- 과거의 상처를 곱씹지 말고 십자가 복음으로 치유받읍시다
-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행하실 새 일을 믿음으로 고백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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