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ing Changes (Rom 12:1~2)

2018.02.04P. Stephen Cha

변화는 내 노력보다 예수님께 삶을 내어드리고 그분이 주도하시도록 맡길 때 시작됩니다. 우리의 결함은 타고난 기질, 자라온 환경, 반복된 선택에서 생기지만,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 살아가야 합니다.

결함의 뿌리는 기질, 환경, 선택에 있습니다

설교자는 우리의 성품 결함이 어디서 오는지를 세 가지로 나누어 말합니다. 첫째는 DNA와 같은 타고난 기질입니다. 둘째는 자라온 환경과 주변에서 배운 패턴입니다. 셋째이자 우리가 직접 다룰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선택입니다. 기질과 환경은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도 변명이 되지 않습니다. 반복된 부정적인 선택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점점 우리를 지배하는 요새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뿌리를 정직하게 알아야 합니다.

변화가 어려운 이유와 참된 정체성

변화가 어려운 까닭은 오랜 시간 익숙해졌기 때문이고, 결함을 정체성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며, 그 결함에서 얻는 보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노력을 낙심시키고 정죄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가장 깊은 정체성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지고 사랑받는 자녀라는 데 있습니다. 분노하는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분노의 습관과 싸우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 정체성을 기억할 때 우리는 변화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나사로처럼 살아나 풀어 주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설교자는 요한복음의 나사로 이야기를 비유로 듭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으로 나사로는 살아났지만 여전히 수의에 감겨 있었고,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그를 풀어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은 우리도 생각과 말,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서 여전히 옛 습관이라는 수의에 감겨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풀어 주는 공동체 안에서 함께 걸어가야 합니다.

한 번에 하나씩, 하루씩, 하나님의 능력으로

설교자는 변화의 실천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한 번에 한 가지 결함만 다루고, 하루하루 승리를 쌓으며, 자신의 의지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또한 문제에 집중하기보다 그리스도와 성령의 열매에 초점을 맞추고, 느낌이 오기를 기다리기보다 옳은 일을 먼저 행합니다. 완벽보다 진보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아이가 한 걸음씩 걷는 것처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조금씩 자라 가야 합니다.

이야기는 은혜의 이야기이며 놀라움이 됩니다 (로마서 12:1-2)

설교자는 영화 원더의 주인공 어기처럼, 우리의 상처 많은 삶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다시 빚으시면 놀라운 이야기가 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심히 좋게 지으셨고, 죄로 깨어졌지만 예수님께서 모든 죄와 고통을 짊어지셨습니다. 로마서 12장 1-2절은 우리가 자신을 산 제물로 드리고 마음이 새롭게 바뀌어 하나님을 따르는 삶을 살도록 부릅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은혜와 소망의 이야기이며, 그리스도께 맡길 때 놀라운 이야기가 됩니다.

Apply to Life

  • 예수님께 우리 삶을 맡기고 그분이 주도하시도록 합시다.
  • 내 결함의 뿌리가 기질, 환경, 선택 중 어디에 있는지 정직하게 돌아봅시다.
  •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기억하며 습관과 맞서 싸웁시다.
  • 매일 하나님께 감사하고 의지하는 습관을 한 가지씩 세워 갑시다.
  • 서로를 풀어 주는 공동체와 일대일 멘토링에 참여하여 함께 성장합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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