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Love Sonata 2007 후쿠오카
스스로의 힘과 사람이 만든 신을 떠나 우리를 지으신 참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길이시며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십시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자기 힘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은 쉽게 절망하고 좌절하며, 외로움과 두려움 속에서 결국 삶의 끝을 생각하게 됩니다. 인생의 목적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인간이 약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본래 모습입니다. 태양이 없으면 사람이 살 수 없듯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이 계셔야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혼자 힘으로 살아가고 계십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계십니까?
사람이 만든 신이 아닌 참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사람은 불안하고 죽을 존재이기에 자기보다 강한 것을 찾아 산과 바위, 조상이나 영웅을 신으로 섬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신들은 사람을 구원할 수 없고 한계가 있으며 생명을 주지 못하므로 결국 사람을 실망하게 합니다. 참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고 죽지 않으시며 시간에 매이지 않고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이어야 합니다. 사람은 스스로 하나님을 알 수 없었기에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찾아오셨고, 그분이 참 인간이시면서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을 잃어버린 인생
현대인은 인생의 목적과 방향과 의미를 잃어버렸습니다. 결혼도 하고 좋은 직장도 얻었지만 외롭고, 죽고 싶고, 두렵다고 말합니다. 진리를 잃은 인생은 어둠 속에 있어서 겉으로는 웃어도 속은 절망이며, 사람을 붙잡아도 배신을 당합니다. 생명을 잃은 인생은 숨을 쉬고 있어도 뿌리가 잘린 꽃처럼 시들어 갑니다. 화려하게 꾸며도 생명이 없으면 향기도 열매도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이렇게 말한 사람은 예수님 외에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길 중의 하나가 아니라 길의 전부이시고, 진리 중의 한 분이 아니라 진리 그 자체이십니다. 길이 있고 빛이 비춘다 해도 그 길을 달려갈 생명이 없으면 안 되는데, 예수님은 그 길과 빛과 생명이 되십니다. 구원의 길은 바로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상상이 아니라 믿음으로 영접하십시오
구원은 인간의 선행이나 노력, 이성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배고플 때 상상만 해서 배부를 수 없듯이, 묵상하거나 연구한다고 구원되지 않습니다. 성경을 읽지 않았고 교회에 다니지 않았으며 죄를 많이 짓고 있어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내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고 마음으로 고백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품어 주십니다.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것을 믿으십시오.
삶에 적용하기
- 스스로의 힘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 사람이 만든 신을 떠나 우리를 지으신 참 하나님을 찾아봅시다.
- 인생의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합시다.
- 오늘 하나님 앞에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립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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